UPDATE. 2022-05-17 16:53 (화)
(사)양림동산의 꿈, 박주선 국회부의장 및 광주최고지도자 초청 간담회
(사)양림동산의 꿈, 박주선 국회부의장 및 광주최고지도자 초청 간담회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7.02.24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림동산의 꿈은 24일 낮 12시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박주선 국회부의장 및 광주최고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사)양림동산의꿈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광주광역시발전과 동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왔다. 특히 오늘 양림동산이 가진 꿈은 제가 가진 꿈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며 " 저는 문화전당 주변에 요우커를 주 대상으로 하는 면세점을 유치해 문화전당, 무등산국립공원, 정율성 생가 등을 연계한 관광코스가 세계적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는 것과 문화전당 연계사업으로 아시아음식문화지구와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를 활성화하고, 성촌마을 아트컬쳐파크를 조성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문화전당 연계사업으로 아시아음식문화지구와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를 활성화하고, 성촌마을 아트컬쳐파크를 조성, 예술의 거리를 특화 관광지역으로 지정하는 한편, 광주근대역사박물관 등 양림동을 역사문화마을로 관광자원화해 ‘문화자족도시 동ㆍ남구’를 만들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앞으로 (사)양림동산의 꿈과 함께 마음을 모아 광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주선 국회부의장, 김혁종 (사)양림동산의꿈이사장(광주대 총장), 방철호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 회장, 서강석 호남대학총장, 서용규 광주장애자총연합회장, 오주 전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영용 4.19기념사업회 대표회장, 김용배 (사)양림동산의꿈 상임이사겸 사무총장, 김인기 감사와 양림동산의꿈 이사들, 김왕복 전남도립대학교총장, 이정재 전 교육대학교총장 등 광주최고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방철호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 회장은 간담회에서 “남구 양림동은 근대역사문화마을이라 불리며 19세기부터 20세기 초의 근대 건축물들이 가득한 곳이다. 사랑과 섬김의 빛 발원지 전통문화가 가득한 양림동은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선교사들이 세운 오웬기념각, 여성 교육의 산실인 수피아 홀 등 근대 서양 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였던 최승효 가옥과 이장우 가옥 등 조선말기 전통가옥도 잘 보전되어 있다.”며 "양림동 일대를 세계적인 복음의 성지로 개발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오방 최흥종목사 기념사업을 통해 하나님, 이웃, 자연사랑을 계승 발전 시켜야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근대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여행투어를 개발, 문화예술인을 위한 창작, 교류, 체험공간 조성, 기독교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방철호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양림동산의꿈이 발족되게 된 것은 광주 발전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절박함에서 시작됐다”며 “인근 도시인 여수는 년 간 1400만명의 관광객이 유치되고 있는데 반해 광주광역시는 년 20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개인소득은 1,588만 원으로 전국 광역시중 꼴찌이다. 양림동산의 개발로 관광객을 1000만명, 1인소득 2,000만원으로 올려 맛. 흥. 멋. 정. 어울림이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 광주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양림동산의 꿈, 박주선 국회부의장 및 광주최고지도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초청인사들은 양림동산의 비전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