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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비 ‘교차로 알림이’로 교통사고 줄이는데 큰 효과~
(주)지비 ‘교차로 알림이’로 교통사고 줄이는데 큰 효과~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5.10.08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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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없는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을 향상시키다.”

최근 ㈜지비(대표 박성렬)는 차가 골목길 교차로를 지나기 전 바닥에 설치된 엘이디(LED)등이 켜져 서행을 유도하는 교차로 알림이를 출시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박성렬(주)지비 대표는 "주식회사 지비는 2009년 창업한 벤처기업으로서 미래를 여는 융합이라는 모토아래 도로, 교통, IT 분야의 융합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정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 및 제품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R&D사업 및 자체연구개발로서 신기술, 신제품 개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도전정신과 한발 앞서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과 여러분야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창조를 추구하는 앞서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내고 있는 ㈜지비의 교차로 알리미는 지난 6월 학교주변, 주택가, 아파트단지 등 생활도로의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차량이 접근할 때 LED 경보장치를 발광하는 기술을 선보여 국토교통부 교통신기술 제21호로 지정되는 쾌거를 거두었고.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

박성렬 ㈜지비 대표는 “이 기술은 차량의 전조등의 빛을 인식하는 광센서와 황색·적색 LED 램프를 내장한 표시등으로 구성되며, 태양전지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친환경적인 기술이다”며 “우리나라 실제 교통사고는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듯 간선도로가 아닌 12m 이하의 이면도로, 생활도로에서 70%이상이 발생하고 있다. 반면 이면도로, 생활도로에서의 능동적인 안전시설물은 거의 전무한 실정으로 교차로 알림이는 적용 장소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 많은 곳에 무수히 산재되어 그 시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최승준 (주)지비산업이사는 "(주)지비에서는 생활도로, 이면도로의 무신호구간(교차로, 횡단보도 등)에서의 차량, 보행자의 상층에 의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광센서, LED, 제어회로를 내장한 표시등을 도로면에 매립설치하고 전력공급을 위한 태양전지를 설치해 주간에는 황색 LED점멸, 차량의 접근시 차량의 전조등 빛으로 차량의 진입을 검지해 상충방향의 차량 및 보행자에게 적색 LED의 점멸로서 차량의 진입을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며 또한 태양전지를 이용한 전력공급으로 친환경적인 시스템이며 기존의 분리되어 설치되었던 차량검지센서를 제품 내에 내장함으로서 경제성, 시공성, 유지보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생활도로의 교차로나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고, 옥외건물, 주차차량, 지장물 등 운전자·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요소가 많아 운전자나 보행자가 도로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간선도로의 경우 신호등이 차량의 통행을 제어하고 있으나 이외의 도로는 차량운전자 및 보행자의 자율적 판단에 의해 통행이 이루어지므로 방심과 부주의가 교통사고로 이어져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지비는 새로운 신기술로서 차량의 접근 유무를 판단하여 능동적으로 표현하는 시설물을 개발함으로써 교통사고에 의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물적, 인명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영남 동심유치원 원장은 "동심유치원 인근은 좁은 도로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교차로들이 여러군데 있다. 그러다보니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항상 있었는데 교차로 및 횡단보도 알림이가 설치되어 보다 안전하게 다닐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이곳 뿐만 아니라 신호등 없는 교차로나 횡단보도에 알림이가 설치되어 안전한 운행, 보행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부남길 동심유치원이 위치한 좁은 신호등없는 횡단보도에 알림이가 설치됨으로써 이전보다 안전한 보행과 차량운행을 할수 있게 됐다.
최근 ㈜지비가 선보인 교차로 알림이는 광센서, LED 램프 등으로 구성된 경보장치로, 이를 교차로 바닥(중앙)에 설치하여 운영할 경우 교차로에 접근하는 차량 전조등의 빛을 광센서가 인식하여 접근 차량의 좌·우 방향 차로에 적색 LED 점멸신호를 보내고,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는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여 서행으로 운전하게 됨으로써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다.

박성렬 대표는 “광센서는 전조등의 빛을 30~40m 거리 밖에서 인식할 수 있고, 이는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기 3~5초 전에 차량접근 판단이 가능하다. LED 점멸신호는 야간에 100~300m 범위까지 운전자가 인식 가능하다”면서 “또한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보행자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횡단보도 중간지점에 설치하면, 야간에 운전자가 횡단보도의 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어 보행자 보호 등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교차로 알림이(경보장치)4방향 일체형타입-주택지역, 상업지역, 학교주변, 단지 내 도로, 이면도로와 같은 생활도로 중 평면, 직각형태를 가진 교차로의 비신호구간에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매설된 표시등으로부터 시각적으로 주의 및 경고를 주어 사전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태양전지를 이용한 전력공급으로 친환경적 시스템이다.또한 표시등에 내장된 광센서로 차량을 검지하여 차량의 접근유무를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표현하는 능동적이며 지능적인 안전시설이다. ▲주간: 황색 LED상시점멸(선택사항)-황색의 LED램프를 상시 점멸시켜 교차로 진입차량 및 보행자의 경각심을 유도 ▲야간: 표시등에 내장된 광센서로 차량의 검지 ▲차량이 없을시 황색LED 점멸 ▲차량의 접근시 적색 LED점멸
횡단보도 알림이-주택가 도로, 이면도로 등 생활도로의 비신호 횡단보도에서 차량의 접근 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매설된 표시등으로부터 시각적으로 주의 및 경고를 주어 사전에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태양전지를 이용한 전력공급으로 친환경적인 시스템을 갖췄으며 표시등에 내장된 광센서로 차량을 검지하여 차량의 접근유무를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표현해 준다.
여러 분야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창조 추구

㈜지비는 2009년 창업한 벤처기업으로서 미래를 여는 융합이라는 모토아래 도로, 교통, IT분야의 융합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정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 및 제품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교차로 알림이는 전국 각지의 신호등이 없는 이면도로 교차로 70여 개소에 적용되어 주거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여러 곳에 설계반영 되어 점점 많은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 설치된 알림이(경보장치)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 설치된 알림이(경보장치) - 차량이 없을시 황색 LED점멸, 차량이 접근하면 적색 LED가 점멸. 차량의 접근유무를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알려주어 교통사고 예방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박성렬 대표는 “교차로 알림이의 설치, 운영을 통해 신호등이 없는 곳에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R&D사업 및 자체연구개발로서 신기술, 신제품 개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도전정신과 한 발 앞서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과 여러 분야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창조를 추구하는 앞서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주)지비 대표전화 : 051-972-9690, 홈페이지:http://www.gbn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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