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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스마트 소통’나선다!
광주U대회 ‘스마트 소통’나선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15.01.27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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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SNS 활용 기능별, 경기장별 현장중심 소통

최첨단 IT 대회(ITversiade)를 표방하고 있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공동위원장 윤장현·김황식)가 원활한 경기 운영과 현장 상황 관리를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한다.

조직위는 대회 주관통신사인 SK텔레콤과 함께 SK플래닛에서 제공하는 SNS 서비스 틱톡(TicToc)을 활용해 그룹단위 업무공지, 업무공유 등에 나서기로 했다.
 

현장중심의 실시간 소통을 위해 멀티미디어 통신이 가능한 SNS를 이용, 소통방안을 강구하게 됐다. 

틱톡은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SNS로 활용된 바 있으며, 대화, 무료통화, 커뮤니티 활동을 한 앱에서 할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다. 텍스트,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하다.

조직위는 SNS를 활용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으로 광주U대회 성공 개최를 이끌고, IT강국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조직위는 그룹 관리자를 중심으로 내달 중 틱톡 교육 및 시연을 통해 SNS를 활용한 업무 활용도 제고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그룹 입력관리, 교육, 보안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2월부터 대회종료시까지 틱톡 헬프데스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U대회는 디지털기술을 연계한 최첨단 IT 대회로 치러진다.

 최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대회 운영, 대회 지원, 경기 시간 및 경기 결과 정보, 인터넷 인터페이스 및 모바일 정보관리시스템을 종합적, 유기적으로 통합한 통합운영시스템(TIMS : Total Integration Management System)을 개발해 최상의 대회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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