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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의용소방대 간담회 개최
서민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의용소방대 간담회 개최
  • 조경륜 기자
  • 승인 2009.08.13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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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소방서(서장 나강문)에서는 최근 지역경제 위기와 불우시설 봉사활동 영역강화를 기하기 위하여 2009년 8월 13일 광산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 간부대원 등 총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소방서 대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서민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의용소방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는 나광문 서장

광산 의용소방대는 자율 민간소방요원으로서 중소업체 종사자와 자영업자 등으로 2개대 7개지역대 250명으로 구성되어 사회 각 분야에 종사하면서 화재예방 ,홍보 및 불우시설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대원간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재 어려운 서민경제 위기극복을 기하고자 간담회겸 사랑나눔 대화의 한마당을 마련하였다.

광산소방서 관계자는 간담회시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세대 등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함은 물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의 경제 위기를 함께 나눌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서민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개발하고 내실있는 경제활동 극복방안과 불우시설 봉사활동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광산 의용소방대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단체 및 세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생필품과 소화기 등을 전달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원간 사랑나눔을 전개함은 물론 지역주민과 친화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금년 7월 20일 “애일의 집”(광산구 동림동)을 방문하여 라면 및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고 전기 및 가스시설등 안전점검과 이, 미용 ,  목욕봉사를 실시하는 등 금년들어 총36회에 2,225명이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서 봉사하는 의용소방대 위상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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