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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19특수구조대 , 등산 중 호홉곤란자 와 바위 낙상 사고 구조 활동
서울119특수구조대 , 등산 중 호홉곤란자 와 바위 낙상 사고 구조 활동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2.01.28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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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대는 1월 28일 오후 13:30분경 노원구 소재 수락산 정상부근 치마바위 지점에서 하산 중 실족으로 왼쪽 발목 골절로 고통을 호소하는 정모씨 남(55세)를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이송 하였으며,

등산객이 하산중 실족으로 발목부상을 입고 119구조대의 간편한 치료를 받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119특수구조대)

같은 날 서울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대는 14:30분경 노원구 소재 수락산 정상부근 코끼리바위 지점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문모씨 남 (70세)를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환자를 헬기로 끌어 올리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119특수구조대)

소방관계자는 "추웠던 날씨가 약간 풀리면서 지표면의 땅이 녹아 미끄러운 곳이 많이 있으나 등산시 이 간판하지 못하고 등산을 강행하는것은 위험하다" 면서 " 노약자와 병약자는 날씨에도 민감한 신체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아햔다."고 했다.

환자를 헬기를 이용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119특수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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