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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광주사단합동전시회 개최
제41회 광주사단합동전시회 개최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12.26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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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29일까지 광주시립민속박물관 전시실에서

예향의 도시 광주사단합동전(운영위원장 / 강춘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광역시 지회장) 제41회 전시회가 한빛사우회(1977년 5월 창립, 회장 조경륜)외 53개 동아리와 사진을 좋아하는 비동아리회원 등 1,000여명의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전시회가 열렸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강춘자 운영위원장

26일 오후 5시 강춘자(사) 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광역시 지회(운영위원장)장 사진동아리 회원 과 사진예술을 추구하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립민속박물관 전시실에서 개최되었다.

강춘자 사단합동전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1971년 12월 16일 ”제1회 사진인의 밤‘으로부터 시작된 광주사단 합동전이 창립된 지 만 40년이 됨을 여러 사진 인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강 운영위원장은 “ 올해도 작년에 이어 마흔 한 번째 합동전을 치루면서 의미 있는 해를 맞아 광주사단 창립 40주년 기념 작품집 ‘40년, 긴 세월의 흔적”을 같이 출판하게 됨을 54개 동아리, 1,000여명이 넘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 한다.고 했다.

광주사단 합동전 작품집 발간은 작년(2010년)에 이어 이번이 2번째이며, 작품집에는 1,000여명이 출품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사진인 에게는 값진 선물이 된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 ‘제41회 광주사단합동’이 사진예술인 여러분의 큰 관심 속에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광주사단합동전은 1971년 첫 걸음을 시작으로 4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예향 광주를 대표하는 사진경연대회로써 사진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며,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금년 전시회도 예술성과 독창성을 갖춘 많은 작품들이 선보인 가운데 사진에 대한 관심과 안목을 높이며 사진예술인의 회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열리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했다.

이어, 강 시장은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이 다녀가 현장성과 역사성, 시간을 함축하여 표현된 사진예숧의 매력에 빠져들어 감동에 젓어들 수 있기를 바란다.“ 고 했다.

                          [ 전시장 스케치 ]

▲ 2011년 사단합동전이 열리고 있는 시립민속박물관 전시실
▲ 축하말을 전하는 손재홍 광주시의원
▲ 작품상에 선정 된 오경남 작 " 기원 "
회장 / 조경륜
회장 / 우준상
회장 / 정재주
회장 / 조 정
회장 / 송수의
회장 / 박종만

▲ 조경륜작 추억을 한아름
▲ 지정원 작 한반도
▲ 문태환 작 연인
▲ 갬명호 작 옥골빙혼
배 희 작 공존
이용일 작 자연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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