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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떠오른 진하 명선도 일출
바다에서 떠오른 진하 명선도 일출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12.24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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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 100여명씩 찾는 일출의 명소

광주에서 294Km(약4시간소요)의 거래에 소재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은  타원형 지형으로 모래가 쌓여 완만한 해수욕장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진하 명선도 여명 (2011년 12월 22일 06시 32분 촬영)

약 2Km의 백사장과 바다 한곳에 조각배처럼 떠있는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섬은 전국 사진작가들의 사람을 듬뿍 받고 있다.

진하 명선도 일출 검은 구름띠가 형성되어 오메가형 일출은 보지 못해 아쉽으로 크게 남았다. (2011년 12월 22일 07시 34분 촬영)

섬 끝자락 소나무와 함께 떠오른 태양(일출)을 촬영하기 위하여 평일에도 100여명씩 즐비하게 해변에서 새벽녘의 차가운 바람도 마다하지 않고 손을 불어가면서 기다림으로 바다에서 떠오른 태양이 오메가 형으로 떠오르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오늘도 카메라 셔터를 눌러본다.

큰 사랑과 많은 이들에게 전달할 사랑을 듬뿍 담을 간적곶에 설치된 초 대형 우체통함

인도교인 명선교를 걸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강양항과 명선도 해수욕장에서 부산방향으로10여km 떨어진 곳에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간절곶 등대를 접 할 수 있다.

▲ 진하 해수욕장 전경과 12월 22일 일출 촬영지 적소 (사진중 표시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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