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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유명인사들 관람 줄이어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유명인사들 관람 줄이어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10.15 0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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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문체부장관, 국회의원, LG전자 등 정관재계인사 420여명 대거 경주장 찾아

올 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관람하기 위해 김황식 국무총리, 최광식 문체부장관, 강운태 광주시장, 박지원, 유선호, 김성순 국회의원, LG전자 강신익 사장, 한국타이어 조현식 사장 등 정관재계 인사 420여명이 F1대회 관람을 위해 경주장을 찾는다.

F1 영암경기장 본부석 (자료사진)

유럽에서는 F1대회에 300여개의 자동차, IT 및 전자, 이동통신 등 다국적 기업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스포츠 마니아인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여 F1대회 자체를 즐기고 축제분위기를 이어간다.

이번에 경주장을 찾은 인사들은 토요일과 일요일 두차례에 걸쳐 ‘피트레인 워크’행사를 통해 F1머신을 눈앞에서 보고 미캐닉들이 움직임과 머신 점검 장면 등 생생한 현장체험이 진행된다.

아울러 김황식 국무총리와 최광식 문체부장관은 결승전이 끝나고 시상식에서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게 된다.

한편, 결승전을 알리는 애국가는 이 지역 출신의 최정상 소프라노 가수인 정수경씨의 독창으로 전세계 180여개국 6억명의 시청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연예인 F1팬들이 대거 영암경주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F1 홍보대사인 톱 탤런트 최수종, 이세창, 이화선, 최연소 F3 드라이버 서주원, 전남 R스타즈 여성 레이싱팀을 비롯해 이덕화, 박상민, 길건 등 최정상급 연예인들이 영암경주장을 찾아 일반관람객들과 함께 대회를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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