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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 활성화 총력
전남도,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 활성화 총력
  • 조경륜 기자
  • 승인 2011.10.11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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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화순서 정책 제안능력 향상 위한 워크숍 개최

전라남도는 11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단의 정책 제안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준영 지사 (자료제공/전남도)

워크숍은 정부정책으로 운영하는 전남도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 요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동안 모니터 활동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레크레이션,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교양, 또 나눔과 봉사에 대한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 본연의 역할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실무차원의 교육 등으로 짜여졌다.

생활공감정책주부모니터단의 정책 제안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끝난후 기념촬영

박준영 도지사는 워크숍에서 특강을 통해 “평소 국정과 도정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봉사활동 등을 펼쳐줌으로써 같이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하는 모니터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경쟁력 있는 비교우위 자원과 도민의 열정 등 여러가지 여건이 긍정적으로 작용, 200만 인구 회복 기대감이 크다.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역할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 제도는 정부정책에 대한 모니터와 아이디어 제안 등을 목적으로 2009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 제3기의 경우 정책제안 589건, 민원제보 223건, 정책홍보 2만2천건의 온라인활동과 워크숍․교육 5회, 간담회 3회, 84회의 국․도정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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