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4-07-23 11:39 (화)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영광단주 행복주택의 입주를 축하한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영광단주 행복주택의 입주를 축하한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7.10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 240호, 고령자·주거약자 60호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권한대행 김정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영광단주 행복주택 건립사업’이 지난 6월 21일 준공되어 6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원사진-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단지조감도(출처: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

김정섭 군수 권한대행은 “영광단주 행복주택의 입주를 축하한다”며 “입주민이 부담 없는 임대료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더 큰 꿈을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광군은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 및 고령자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 1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영광읍 단주리 일원에 공공임대주택 300호 공급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25억 원으로 영광군은 8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 부지를 확보 후 무상제공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17억 원을 투입하여 총300호를 건설하였으며,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입주자는 주변시세 보다 50∼72% 저렴한 월세로 거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어린이집, 경로당, 주민공동시설, 공용세탁실, 작은도서관, 협동카페, 근린생활시설 등 부대복리시설이 운영될 예정으로 높은 주거 편의성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