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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담양호 국민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 … 사업비 20억 확보!"
이병노 담양군수 "담양호 국민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 … 사업비 20억 확보!"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4.08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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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담양호 국민관광지가 전라남도가 공모한 ‘2024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에 선정돼 낡은 기존 시설의 정비와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 사진-이병노 담양군수) 추월산과 용마루길

이병노 담양군수는 “공모사업 확정에 따라 담양의 대표 관광명소인 담양호 관광지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을 비롯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 내 관광지 27개소, 관광특구 2개소 총 29개소 중 3곳을 선정해 노후 관광시설과 프로그램을 보완·재생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담양호 국민관광지(추월산지구)’는 19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47년이 지난 노후 관광지로, 매년 추월산과 담양호 용마루길을 중심으로 약 4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래된 화장실과 주차장을 개·보수하고, 야간 볼거리를 추가해 추월산 지구에 건립 예정인 국제명상센터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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