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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광주그린카진흥원을 찾다!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광주그린카진흥원을 찾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4.04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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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4일 오후 2시 광주그린카진흥원을 찾아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그린카진흥원 현장방문에서 “송암산단이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선정되어 미래차부품 생산 거점인 빛그린산단, 미래차국가산단 등 미래차 생산 이후 전 과정을 지원하는 송암산단 애프터마켓이 연결되었다. 모빌리티 생애 전 주기를 특화한 '전장기반 미래의 선도도시 구축' 사업에 큰 힘이 실릴 것으로 자동차 정비 인력의 전환교육 등 애프터마켓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육성을 위한 준비를 해주었으면 한다. 구조혁신, 자동차산업육성 등 당면 현안에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며 "광주그린카진흥원은 광주를 자동차 명품 도시로 만들기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 김용승 광주광역시인공지능산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 시장은 광주그린카진흥원 선도기술지원동부터 글로벌비즈니스동 일일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국제회의실로 이동해 그린카진흥원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용승 광주광역시인공지능산업실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광주그린카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광주그린카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그린카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차 국가산단은 2009년 빛그린국가산단 이후 14년 만에 신규로 유치된 국가산단으로 미래차·인공지능(AI) 양 날개로 미래산업 기반의 신경제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래차 국가산단에 이은 자율차 소재·부품·장비 특화 단지로 '미래차 선도도시 광주' 조성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임 *앵커기업과 협력사의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부품산업의 국산화율을 높여, 시 특화 분야인 자율주행차 부품의 국산화율을 당초 50% 이하에서 80% 이상으로 향상을 기대한다”며 “자동차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한 산업기반이 마련된 만큼 향후, 그린카진흥원 여러분의 역할이 늘어갈 것으로 한발짝 앞서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빛동 10로 22위에 위치한 광주 그린카진흥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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