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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 "무등산 평촌마을이 농협‘팜스테이마을'로 지정 '축하'!"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 "무등산 평촌마을이 농협‘팜스테이마을'로 지정 '축하'!"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4.01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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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지난 29일 북구 충효동에 위치한 무등산 평촌마을을 ‘팜스테이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 김순택 광주농협조합장, 정태영 평촌마을위원장 등은 무등산 평촌마을이 농협‘팜스테이마을 지정 현판식을 마치고 "농가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을 비롯해 김순택 광주농협조합장, 정태영 평촌마을위원장, 광주·전남팜스테이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은 “광주광역시 내 유일한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지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팜스테이마을에서 많은 도시민들이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농촌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택 광주농협조합장은 “많은 방문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마을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무등산 평촌마을 팜스테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 김순택 광주농협조합장, 정태영 평촌마을위원장과 마을주민들은 무등산 평촌마을이 농협‘팜스테이마을 지정 현판식을 마치고 "농가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팜스테이마을’은 농가에서 숙식하며, 농사, 생활, 문화체험과 주변 관광지 관광 및 마을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을 결합한 농촌체험 관광마을이다.

무등산 북쪽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무등산 평촌마을은 반딧불이와 멸종위기종 수달이 서식하는 등 생태환경이 우수해 2015년에 환경부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했으며, 도자기 공방 체험, 감자·옥수수 등 농산물 수확 체험, 곤충 탐사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으로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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