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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3.01.27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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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 와이신협(이사장 김일섭)는 27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문화센터에서 제5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일섭 와이신협 이사장은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서 “우리의 숙원인 7층 회관 건립을 위해 저를 비롯하여 임직원들이 앞장서 나갈 것이다. 조합원 여러분께서도 ‘와이신협은 우리의 신협이요 곧 나의 신협’ 이라는 애정 속에 더욱 사랑하고 가까이 해주시길 바란다.”며 “노력하는 이들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 앞으로 달려 나아가자”고 말했다.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빈과 조합원들은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 김경만 국회의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영상축하메시지), 고영철 중앙이사(문화신협이사장), 정찬권 신우신협이사장, 박기종 밀알신협이사장, 장승태 광주와이신협상무, 박덕주 광주와이신협금호지점장, 유재영 와이신협차장, 김순영 광주와이신협부이사장, 김희표 이사. 서재문 이사, 윤선화 이사, 고재형 이사, 황진호 대표감사, 김춘우 감사와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김일섭 와이신협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는 어느 해보다도 코로나19와 경제불황, 금리인상 등으로 매우 힘들게 보내야만 했다. 그러한 중에도 조합원 여러분께선 와이신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찾아주시고 애용 해 주셔서 자산 2,000억 원을 달성했고, 신협 공제 전국 1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년엔 또 하나의 지점설치를 눈앞에 두게 되어 이제는 광주전남의 중진 신협으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자산 5,000억 원을 넘어, 1조원대의 대열에 올라서고 우리들의 숙원인 7층짜리 회관 건립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줄 기차게 매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신협은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의 곁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우뚝 섰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굽어살피며 금융협동조합의 선두로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왼쪽부터) 정찬권 신우신협이사장, 고영철 중앙이사(문화신협이사장)은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자산 2,000억 달성과 신협 공제 전국 1등의 결실이 있기까지는 조합원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한결같은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님을 비롯한 조합원들과 이사, 감사 등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를 전했다.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은 광주와이신협 발전에 공이 큰 김선권 조합원, 김병완 조합원, 임준연 조합원, 김정애 조합원, 김현숙 조합원에게 우수조합원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은 광주와이신협 발전에 공이 큰 김선권 조합원, 김병완 조합원, 임준연 조합원, 김정애 조합원, 김현숙 조합원에게 우수조합원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은 광주와이신협 발전에 공이 큰 박덕주 광주와이신협금호지점장에게 우수직원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

고영철 와이신협중앙이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신협은 120개국, 3억8천만 명의 조합원과 함께하는 국제적인 조직이다. 특히 한국 신협은 63년 역사와 세계 4위의 자산규모, 그리고 선진화된 금융시스템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신협운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중금리가 금융시장이 급등하고 금융시장이 요동쳤던 상황에서도 8대 포용금융을 적극 추진하며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곁을 지켜왔다. 그 결과 2022년 기준 자산 140조원을 달성하고 역대 최대규모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할 수 있었다.”며 “광주와이신협 역시 지난해 자산 2,038억원을 달성하고, 조합원 11,315명과 함께하는 우리 지역의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모두가 신협을 믿고 성원해주신 조합원 여러분 덕분이며, 김일섭 이사장님을 위시한 임직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이다.”고 말했다.

김경만 국회의원은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광주와이신협은 지난해 자산 2,038억원을 달성하고, 조합원 11,315명과 함께하는 광주지역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일섭 광주와이신협 이사장님과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산 5,000억을 넘어, 1조원대로 성장 발전하시길 응원드린다"고 축하를 전했다.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빈과 김순영 광주와이신협부이사장, 김희표 이사. 서재문 이사, 윤선화 이사, 고재형 이사, 황진호 대표감사, 김춘우 감사와 조합원들이 함께 축하의 박수를 나눴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 및 임원 소개, 연혁보고, 주요 지표현황, 시상, 기념사, 격려사, 축사, 신협의 노래, 폐식선언, 2부 본회의에서 정족수확인 및 개회선언, 의장인사, 기명날인 선정, 전차회의록 낭독 및 승인, 의사 일정 확정, 부의 안건, 심의, 폐회 선언 순으로 열렸다.

특히 이날, 광주 와이신협 발전에 공이 큰 김선권 조합원, 김병완 조합원, 임준연 조합원, 김정애 조합원, 김현숙 조합원은 우수조합원 표창을, 박덕주 과장은 우수 직원 표창을 수상했다.

고영철 중앙이사(문화신협이사장)은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서 “앞으로도 신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하며, 서민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조합원 여러분께서도 우리 신협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왼쪽) 박기종 밀알신협이사장은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자산 2,000억 달성과 신협 공제 전국 1등의 결실이 있기까지는 조합원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한결같은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님을 비롯한 조합원들과 이사, 감사 등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주와이신협은 지난 1972년 12월 30일 재무부장관 인가를 받았고, 1974년 7월 16일 신협중앙회 가입, 2000년 1월 1일 화정동 서구점 개소, 2009년 4월 6일 화정동 서구점을 금호동으로 확장이전했다.

지난 2018년 2월 2일 김일섭 이사장이 21대 이사장으로 취임, 2022년 2월 9일 22대 이사장으로 연임 후 2022년 11월 30일 총 자산 2,000억 달성한 바 있다.

 

[[취재현장]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

장승태 광주와이신협상무는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서 내빈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재영 와이신협차장은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의 원활한 진행과 사회를 하고 있다.
이어 유재영 와이신협차장은 "광주와이신협은 1972년 12월 30일 재무부장관 인가를 받았다. 1974년 7월 16일 신협중앙회 가입했으며, 2000년 1월 1일 화정동 서구점을 개소, 2009년 4월 6일 화정동 서구점을 금호동으로 확장이전하였다. 2018년 2월 2일 21대 이사장으로 김일섭이사장님이 취임, 2022년 2월 9일 22대 이사장으로 김일섭 이사장님이 연임했으며, 2022년 11월 30일 총 자산 2,000억 달성했다. 2023년 올해에도 이러한 신협역사와 저력을 바탕으로 더욱더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며 연혁보고를 했다.
김일섭 광주와이신협이사장, 김순영 광주와이신협부이사장, 김희표 이사. 서재문 이사, 윤선화 이사, 고재형 이사, 황진호 대표감사, 김춘우 감사 등 내빈 조합원들은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서 기념식을 하고 있다.
고영철 중앙이사(문화신협이사장), 정찬권 신우신협이사장, 박기종 밀알신협이사장과 신협 이사장들은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서 기념식을 하고 있다.
김경만 국회의원은 광주 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에서 기념식을 하고 있다.
광주와이신협 제52차 정기총회가 성황리 개최됐다.
광주와이신협 조합원들은 제52차 정기총회에 참여하기 위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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