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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안포럼, 설 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살레시안포럼, 설 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3.01.14 2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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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살레시안포럼(회장 윤경도)회원들은 14일 광주 북구 두암동 두방길 60-6 등지에 연탄 3천400장을 전달하며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살레시안포럼(회장 윤경도)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살레시안포럼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광주 살레시오 남.여고 출신 150여 명으로 구성된 살레시안포럼은 '이웃과 함께 나누자'라는 뜻을 갖고 5년 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과 어린이시설 등에 금품과 현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윤경도 살레시안포럼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연탄배달을 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불어넣을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살레시안포럼은 2009년 11월 27일 김희중 대주교를 모시고 창립총회를 거쳐 초대회장에 송현곤 호산병원 원장을 추대하고, 2대 나경택회장(전.연합뉴스 광주전남지사장)을 거쳐 현재 3대 윤경도회장(호남세무법인대표)에 이르렀다.

살레시안포럼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살레시안포럼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

회원들은 연4회의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cms자동이체로 월 일만원의 기부금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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