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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 국기원에서 태권도 명예 단증 받아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 국기원에서 태권도 명예 단증 받아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2.12.06 0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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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명예 4단증 수여

김 의장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4일 빛고을 체육관에서 열린 2022년도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 현장에서 태권도 4단 명예단증을 수상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오른쪽)이 2022년도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 현장에서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으로부터 명예 단증을 전수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오른쪽)이 2022년도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 현장에서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으로부터 명예 단증을 전수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명예 단증은 국기원이 태권도의 보급과 진흥발전에 이바지한 자에게 심사를 거쳐 수여하며, 이날 수여식에서는 국기원장을 대신해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협회장 이영석)가 김태완 의장에게 단증을 수여했다.

김태완 의장은 “선조들의 얼과 혼이 깃든 전통 국기인 태권도 명예 단증을 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오른쪽)이 2022년도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 현장에서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으로부터 명예 단증을 전수 받고 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오른쪽)이 2022년도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 현장에서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으로부터 명예 단증을 전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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