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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으로 가뭄 극복해요!”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으로 가뭄 극복해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11.14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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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광주광역시청 직원 대상 물절약 홍보 캠페인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정삼, 이하 ‘상수도본부’)는 14일 오전 7시 30분 시청 로비와 시청 앞 사거리에서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보근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경영부장은 출근길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에게 '동북댐 내년 3월말 고갈 위기 시민들의 물절약 실천 절실' 전단지를 전달하며 물절약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은 '가뭄으로 물이 부족합니다.'어깨띠를 두르고 출근길 광주광역시청 직원들에게  '동북댐 내년 3월말 고갈 위기 시민들의 물절약 실천 절실' 전단지를 전달하며 물절약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정삼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동북댐 내년 3월말 고갈 위기 시민들의 물절약 실천 절실' 전단지를 전달하며 물절약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대신해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이정삼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장, 이보근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경영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 부족이 심각해 내년 3월 말이면 광주 시민의 상수원인 동복댐이 고갈될 위기임을 알리는 한편 수도계량기의 수압조절 필요성과 양치컵 사용, 샤워시간 줄이기, 양변기에 페트병 넣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은 '가뭄으로 물이 부족합니다.'어깨띠를 두르고 출근길 광주광역시청 직원들에게 '동북댐 내년 3월말 고갈 위기 시민들의 물절약 실천 절실' 전단지를 전달하며 물절약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은 '가뭄으로 물이 부족합니다.' 어깨띠를 두르고 출근길 광주광역시청 직원들에게 '동북댐 내년 3월말 고갈 위기 시민들의 물절약 실천 절실' 전단지를 전달하며 물절약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은 '가뭄으로 물이 부족합니다.' 어깨띠를 두르고 출근길 광주광역시청 직원들에게 '동북댐 내년 3월말 고갈 위기 시민들의 물절약 실천 절실' 전단지를 전달하며 물절약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문영훈 광주시행정부시장은 “지금처럼 물 사용량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내년 봄에는 제한급수와 함께 단수 상황까지도 갈 수 있다”며 “물 절약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수도본부는 지난 1일부터 매주 시민 대상 물절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16일에는 시청 공무원 전원이 동참하는 거리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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