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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국내대학 최초 돈까스 프랜차이즈 '진심왕돈까스' 사업 시작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국내대학 최초 돈까스 프랜차이즈 '진심왕돈까스' 사업 시작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10.05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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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호남유일의 창업·프랜차이즈 전문학과인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학과장 송지현)에서 대학최초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직접 시작하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지현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과장은 “학과에서 점포운영, 창업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과 자체 실습으로 그치지 않고, 직접 점포의 운영에 참여하여 그에 합당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이번 돈까스 브랜드 사업을 통해 가지게 되었고 2025년까지 가맹점 2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런칭 및 직접 사업 참여를 통해 명실공히 호남지역의 프랜차이즈 및 창업에 관한 전문인력을 향성하는 전문학과로써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며, 직접 사업에 참여하는 부분을 수업 과정으로 넣어 선진국 프랜차이즈 전문학과와 동등하게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2년간의 시장조사와 함께 메뉴개발을 실시해 총 5가지의 돈까스 메뉴와 면, 사이드 메뉴를 개발하고, 3WAY 시스템을 통해 매장의 운영효율성을 극대화해 ㈜히노아스카와 함께 진심왕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런칭했다.

돈까스 메뉴는 계절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브랜드들이 런칭을 하고 있지만, 오랜 기간 동안 소비자들에 대한 선호도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와 함께, 학생들의 소비자 경험을 기반하여 가장 잘 팔릴 수 있는 메뉴군을 선정하고, 맛의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메뉴개발 테스트를 실시하였으며, 자체적으로 합격점을 받은 메뉴들을 다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테스트하여 통과한 메뉴들로 구성을 하였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제대로된 검증을 받았다.

수도권에서도 충분히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가져올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서울 역삼점과 대치점에 점포를 출점하였으며,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번에 광주 첨단에 오픈하게 될 3호점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에서 직접 투자하고, 점장, 매니저, 주방업무에 학과 학생들이 직접 근무하며, 학생들에게 수익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호남지역 유일의 창업전문학과인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에서는 9월13일부터 수시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창업과 프랜차이즈, 점포운영에 관심 있는 신입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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