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2-12-03 00:52 (토)
[취재현장] “나의 추억은 한 편의 영화!”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라인업 발표회
[취재현장] “나의 추억은 한 편의 영화!”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라인업 발표회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9.26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6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 및 라인업 발표를 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라인업 발표회에서 드럼을 치며 함께 하나됨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 김준영 광주시신활력추진본부장, 정형균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충장축제& 버스커즈 월드컵 영상 상영, 충장축제 19th. 버스커즈 월드컵 1st 킬러콘텐츠&라인업 발표, 해외 참가 뮤지션 메시지 영상(영. 미. 호주), 당부말씀 및 기자 인터뷰, 기념촬영 순으로 열렸다.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세계 최대규모의 '버스킹 경연대회'에서는 본선 진출 120개 팀이 최종 확정됐다.

정형균 총감독은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 관련 행사 추진 현황과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 관련 행사 추진 현황과 내용을 꼼꼼히 청취한 뒤 행사에 관련된 질의를 하고 있다.

광주시의 대표적 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 세계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열리는 버스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 1억원, 2위 3000만원 등 총상금 1억9400만원을 시상하는 대형 음악 경연대회다.

본선은 오는 10월8일부터 16일까지 광주에서 120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음악적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10월17일 ‘추억의 충장축제’ 주무대인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서는 16개 팀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광주 시민들에게 전 세계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취재현장] “나의 추억은 한 편의 영화!”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라인업 발표회]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은 드럼과 악기로 함께 퍼포먼스를 하며 "전국적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충장축제’를 올해부터 전 세계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다음달 10일 개최되는 충장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확대하기 위해 명칭을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로 변경했다. 충장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킬러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세계인이 열광하는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축제 기간 동안 광주 동구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이탈리아, 헝가리, 프랑스 등 해외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야심차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퍼포먼스 아티스트들과 주민들이 함께 기획한 퍼레이드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세계 문화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백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은 드럼과 악기로 함께 퍼포먼스를 하며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를 홍보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과 참여자들은 함께 퍼포먼스를 하며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를 홍보했다.
정형균 총감독은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에 참여하는 참여자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 김준영 광주시신활력추진본부장, 정형균 총감독 등 참석자들은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버스커즈 월드컵 킬러콘텐츠 관련 행사 추진 현황과 내용들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