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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성황리 개막!
[취재현장]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성황리 개막!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9.22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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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종합 전시회인 ‘2022 광주 에이스 페어(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가 22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갖고 2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에 참석해 "해마다 시대를 앞서가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온 에이스페어가 17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가치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축적된 역량과 에너지를 결집시킨 다양한 전시와 주제관이 마련됐다. 무엇보다 최신 디지털 문화콘텐츠와 예술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무척이나 설렌다.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도 폭 넓게 활용하는 문화중심도시, 그로 인해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로의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환영사를 꼼꼼히 청취하며 ‘광주 에이스페어’는 그동안 양적, 질적 성장을 거쳐 이제는 콘텐츠와 문화산업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 박람회가 되었다. 이러한 성장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에 참석해 "국내 최대 규모 콘텐츠전시회에 참가해 주신 30개국 334개사 기업인과 해외 바이어분들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요성 광주광역시 문화체육실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해외바이어의 방문이 저조한 가운데에 수출상담액 1억8720만달러를 기록하며 K-콘텐츠 수출과 투자를 견인한 바 있다”며 “2022년 광주 에이스 페어가 전 세계에 불고 있는 K-콘텐츠 열풍 속에서 우리의 콘텐츠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광주 에이스 페어가 글로벌 콘텐츠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 광주 에이스 페어는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디자인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 김요성 광주광역시 문화체육실장,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심창욱 광주시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광주 에이스 페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과 콘텐츠 가치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최신 디지털 콘텐츠를 주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는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식에서 "광주 에이스페어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콘텐츠 전문 전시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올해는 콘텐츠를 비롯한 모든 산업이 급속하게 디지털화되고, 콘텐츠 자원을 놓고 전 세계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추세를 반영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콘텐츠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준비했다.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의 열품 속에 치러지는 이번 에이스페어를 통해 최신 콘텐츠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우리 콘텐츠의 우수성과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길 기원한다"며 개막을 선언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광주에서 콘텐츠 산업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이 증명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광주가 인공지능과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시대 변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심창욱 광주시의원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광주가 인공지능과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시대 변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특히 30개국 340여 개 콘텐츠 라이선싱 업체가 전시 부스에서 방송, 애니메이션, 캐릭터, 인공지능, 메타버스, 가상현실,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였다.

주제관에서는 아날로그 문화콘텐츠가 디지털 기술을 만나서 재탄생한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내 유명 디지털 아트 작가 작품 감상, 3차원 그림 창작 콘텐츠, 인공지능(AI) 화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이 있다.

전시회와 더불어 콘텐츠의 사전판매를 위한 방송사 스크리닝, 해외 방송사 콘텐츠 포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세미나, 제2회 콘텐츠개발 국제학술회의, 한국대만 비즈니스 교류회 등의 행사도 동시에 개최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 김요성 광주광역시 문화체육실장,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심창욱 광주시의원과 내빈들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 축하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 김요성 광주광역시 문화체육실장,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심창욱 광주시의원과 내빈들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2022 광주 에이스페어’가 되길 바란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2022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제2회 콘텐츠 개발 국제회의(Content Developer Conference)’에서는 국내외 콘텐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디지털 플랫폼의 진화와 콘텐츠의 미래’라는 주제로 콘텐츠 기술과 시장의 변화를 확인하고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

회의는 미치 로우(Mitch Lowe) 넷플릭스 공동창업 임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외 대표 OTT 업체인 웨이브, 파라마운트, ENA, 티빙과 메타버스 분야의 유니티,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대체 불가능 토큰(NFT) 분야의 비블록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가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

올해 에이스 페어에서는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들도 대거 마련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주정민 교수(2022광주에이스페어추진위원장)은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을 찾아 다양한 행사를 관람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제3회 광주 ACE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서는 유명 작가 초청 강연, 디지털 라이브 드로잉쇼 등이 진행되며, 스타 작가 명민호, 흑요석, 나승훈의 사인회도 열린다.

이 밖에도 NC소프트와 함께하는 ‘일러스트 신인작가 발굴전’, ‘제15회 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가족을 위한 보드게임 대회와 체험전, 애니메이션 ‘쥬라기캅스’ 극장판 시사회, 세모귀(세상의 모든 귀여운 것들) 마켓, 코스프레 페스티벌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K-콘텐츠 수출과 투자 지원을 위해 콘텐츠 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수출 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국내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2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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