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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등 참석 선수단 격려
[취재현장]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등 참석 선수단 격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9.21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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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7월~13일 울산에서 열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이상동)는 21일 오후 2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의 참가 결의를 다지기 위한 광주광역시 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는 '99도까지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것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필승'으로 가는 그 폭발적인 1분, 끝까지 견뎌 내주시길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마음껏 기량을 펼치면서 후회 없는 경기 치르고 돌아오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제103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광주광역시 선수들에게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이창현 광주시수영연맹회장(학림건설(주)대표)는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광주광역시민은 선수들의 출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광주시민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고 자신있게 겨루어 주시길 바란다"며 격려를 전했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대신해 조현기 광주은행부행장,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심창욱 광주시의원, 김용임 광주시의원, 정민곤 광주시도시공사 사장, 이평형 광주시체육회사무처장, 곽현미 서구청부구청장, 배복환 동구청부구청장, 이정식 남구청부구청장, 박상백 북구청부구청장, 이돈국 광산구청부구청장, 김제안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강경숙 남부대학교부총장, 전갑수 광주시배구협회장, 한상득 광주시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 최갑렬 광주시체육회부회장, 이창현 광주시수영연맹회장(학림건설(주)대표), 오형석 탑솔라(주)회장 등 주요 기관장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임원 및 선수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대신해 조현기 광주은행부행장은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에게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격려금 2천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정민곤 광주시도시공사 사장, 강경숙 남부대학교부총장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격려금을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에게 전달한 후 기념촬영
곽현미 서구청부구청장, 배복환 동구청부구청장, 이정식 남구청부구청장, 박상백 북구청부구청장, 이돈국 광산구청부구청장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격려금을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에게 전달한 후 기념촬영

결단식에서 평소 광주체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남자 배드민턴팀을 운영하고, 여자 양궁팀 창단예정인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여자 검토팀을 운영하면서 광주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탑솔라(주) 오형석 회장 등에게 광주체육인 모두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이번 울산체전은 “코로나로 인해 3년만에 정상개최되는 특별히 큰 의미가 있는 대회로 선수단 여러분도 큰 뜻을 품고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며 “선수 여러분의 선전을 기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서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선수들이 아무 부상 없이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전국체전이 종료되는 날까지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임원. 선수 여러분의 승리를 광주광역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울산에서 뵙겠다"고 개식사를 전했다.
강경숙 남부대학교부총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뜨거웠던 폭염마저 이겨내었던 여러분의 성실함과 치열함은 기쁨과 영광의 순간을 이끌어 내는 가장 비옥한 거름이 될 것이다.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자신감을 갖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곽현미 서구청부구청장, 배복환 동구청부구청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우리 선수들이 인고의 시간을 이겨낸만큼 값진 결과 맺기를 바라며, 그동안 선배들이 써 온 승리의 역사가 지속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광주선수단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에 육상 등 총 48개 종목 1,54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게 된다. 광주는 지난해 고등부만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총 74개의 메달를 획득하며 광주-전남 분리(1986년)이후 고등부 역대 최고성적을 달성하였다.

이번 체전에서 광주선수단은 보다 향상된 경기력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림픽사상 최초 메달리스트 근대5종 전웅태, 도쿄올림픽 3관왕에 빛나는 양궁스타 안산, 100m 한국기록 보유자인 육상 김국영,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100m허들 정혜림, 여자유도 이혜경, 펜싱 강영미 등이 출전해 국가대표로써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서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진정어린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 우리 선수들이 인고의 시간을 이겨낸만큼 값진 결과 맺기를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
박상백 북구청부구청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광주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무대에 서는 선수들 뒤에 항상 저와 150만 광주시민이 함께 할 것이다.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이돈국 광산구청부구청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광주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무대에 서는 선수들 뒤에 항상 저와 150만 광주시민이 함께 할 것이다.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도쿄올림픽 3관왕에 빛나는 양궁스타 안산(광주여대)은 이번 체전에서 2관왕에 도전한다. 양궁은 국내 1등이 세계 1등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국내대회서 다관왕을 하는 것은 쉽지않지만 현재의 기량을 유지한다면 이번 체전에서도 금메달 획득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웅태 역시 개인전 금메달은 물론 단체전에서도 추가 메달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400m 기대주 모일환(광주시청)도 3연패에 도전한다. 100m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김국영(광주시청)도 이번 체전에서 지난해 부진했던 실력을 만회해 자신의 명성을 되찾을 예정이다.

자전거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는 올해도 도로개인독주에서 랭킹1위를 지키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 전국체전 3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핀수영의 다크호스 양현지(광주체고 2년)은 1학년이었던 작년 금메달을 2개를 획득하며 2관왕 올라 올해 역시 2연패와 2관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핀수영 윤아현(광주시체육회)도 표면800m에 출전해 4연패에 도전한다.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서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로 남을 것이다. 결전의 그날까지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람 잇는 결과 거두시길 바라며 광주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경기장 바깥에서도 좋은 우정 쌓고 오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정식 남구청부구청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광주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무대에 서는 선수들 뒤에 항상 저와 150만 광주시민이 함께 할 것이다.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전갑수 광주시배구협회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광주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무대에 서는 선수들 뒤에 항상 저와 150만 광주시민이 함께 할 것이다.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한상득 광주시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 최갑렬 광주시체육회부회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광주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무대에 서는 선수들 뒤에 항상 저와 150만 광주시민이 함께 할 것이다.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박수를 전했다.

투기종목에서도 선전이 기대된다. 여자유도 국가대표 이혜경(광주도시철도공사)이 우리시 첫 금메달를 안겨줄 것으로 예상되며. 레슬링 김재영(조선대 3년)도 깜짝 메달을 보고 있으며 2022년도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였던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여자펜싱 강영미, 최은숙(이상 서구청)은 에뻬 단체전에 출전해 메달을 바라보고 있고, 다이빙 이재경과 정다연(이상 광주시체육회)도 메달 사냥에 나선다. 올해 연고협약을 맺고 첫 출전하는 OK금융그룹 럭비단도 메달이 예상된다

그 밖에 야구, 소프트볼, 축구, 농구 등 단체종목에서 선전을 펼쳐준다면 목표점수인 30,000점 이상도 획득이 가능하다고 내다보고 있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체전이 끝나는 그날까지 부상선수가 없도록 선수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취재현장]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등 참석 선수단 격려]

이평형 광주시체육회사무처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서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는 육상 등 49개 종목에 17개 시·도 및 해외동포 등 3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그 중 우리 시 선수단은 육상 등 48개 종목에 선수 1,058명, 임원 491명 등 총 1,549명이 참가하여 7일 동안 광주광역시를 대표하여 타시도 선수단과 기량을 경쟁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고등부만 개최된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시는 금메달 26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23개 등 총7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광주-전남 분리(1986년)이후 고등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 습니다. 올해에는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만큼 30,000점을 목표로 부상선수 없이 대회를 잘 마치고 복귀하겠다"며 참가계획 보고를 했다.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심창욱 광주시의원, 김용임 광주시의원은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으로부터 광주광역시체육회 대회기를 전달 받은 후 필승을 기원하며 힘차게 흔들고 있다.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전웅태, 강다슬 대표 선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대표 선수 일동은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이며 대회 규칙을 준수하고 타시도 선수의 모범이 될 것'을 선서하고 있다.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광주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심창욱 광주시의원, 김제안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조현기 광주은행부행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광주체육 발전에 기여한 김제안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광주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심창욱 광주시의원, 김제안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조현기 광주은행부행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
제103회 전국체전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이 열렸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대신해 조현기 광주은행부행장, 신수정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심창욱 광주시의원, 김용임 광주시의원, 정민곤 광주시도시공사 사장, 이평형 광주시체육회사무처장, 곽현미 서구청부구청장, 배복환 동구청부구청장, 이정식 남구청부구청장, 박상백 북구청부구청장, 이돈국 광산구청부구청장, 김제안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강경숙 남부대학교부총장, 전갑수 광주시배구협회장, 한상득 광주시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 최갑렬 광주시체육회부회장, 이창현 광주시수영연맹회장(학림건설(주)대표), 오형석 탑솔라(주)회장 등 주요 기관장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임원 및 선수 300여 명은 필승을 외치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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