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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확립을 위한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확립을 위한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8.18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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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최고 안보는 훈련…훈련보다 큰 예방 없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충무시설에서 강기정 시장(협의회 의장)주재로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최고의 안보는 훈련으로, 훈련보다 큰 예방은 없다”며 “정확한 정보 파악, 빠른 판단, 강력한 대응의 3단계를 바탕으로 통합방위 태세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지역의 민‧관‧군‧경이 한 자리에 모여 통합방위태세를 점검 하고 지역의 안보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다”며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번 을지연습이 충실히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른쪽부터)송종욱 광주은행장,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은 광주광역시,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 실제 상황에 맞게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통합방위협의회의장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의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류진산 1전투비행단장, 31사단장, 임용환 광주광역시경찰청장, 신용해 광주교정청장, 임성철 331군사안보지원부대장, 고성신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민낙기 광주교도소장, 임상빈 검찰청 형사3부장, 국정원광주지부,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 이창호 11공수특전여단참모장(대령), 김성배 광주전남혈액원장, 나종수 광주전남재향군인회장, 박남주 광주시시민안전실장, 신동하 광주시안전정책관, 남창식 광주시비상대비팀장 등 유관기관장이 참석했다.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8월 22일부터 25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위기관리 연습기간에 지역 내 국지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기관별로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정무창 광주시의회의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에 대한 필요성에는 기본적으로 동의하지만, 광주 전지역에 “을”종 사태를 선포하게 될 경우 시민 전체 민생과 기본권이 제한을 받게 되므로 현재 상황을고려해서 선별적으로 판단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통행금지와 시민대피 조치를 시행해야 할 지역도 구체적으로 토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고 안건심의 의견제시를 했다.
신용해 광주교정청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을종' 사태 선포 절차 안건 상정 및 심의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며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 실제 상황에 맞게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민낙기 광주교도소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을종' 사태 선포 절차 안건 상정 및 심의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며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와 폭동을 대비해 교도관들의 평상시 철저한 훈련으로 불미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는 강대국 틈바구니에 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방가 크다. 자주국방을 방기하면 어떤 비극을 초래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엄중한 안보상황을 직시하고 우리지역의 민·관·군·경이 한 자리에 모여 통합방위태세를 점검 및 평가하고 지역의 안보현안에 대해 논의함으로서 유사시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여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확신한다”며, “또한 우리지역의 통합방위 유관기관 간 연대의식을 갖고 금년도 을지연습이 소기의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 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2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 시청 후 ▲국가정보원 광주지부의 북한의 사이버 위협 동향 ▲광주시의 2022년도 을지연습 추진계획 ▲31보병사단의 통합방위 발전방안 ▲광주·전남혈액원의 비상시 혈액 확보를 위한 유관기간 공동협력방안 등에 대한 기관별 보고가 이어졌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통합방위사태 선포와 함께 통행금지와 주민대피 조치를 하게 될 경우 어느 지역에 어느 규모로 판단하고 계신지 궁금하다”며 “야간통행금지 지역에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는 야간 학사일정 등 선행되어야 할 조치들이 많다. 세부적인 지역이 결정되면 확인해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류진산 1전투비행단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을종' 사태 선포 절차 안건 상정 및 심의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며 "공군은 적들의 테러에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광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류진산 1전투비행단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의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류진산 1전투비행단장, 31사단장, 임용환 광주광역시경찰청장, 신용해 광주교정청장, 임성철 331군사안보지원부대장, 고성신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신용해 광주지방교정청장,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민낙기 광주교도소장, 임상빈 검찰청 형사3부장, 국정원광주지부,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 이창호 11공수특전여단참모장(대령), 김성배 광주전남혈액원장, 나종수 광주전남재향군인회장, 박남주 광주시시민안전실장, 신동하 광주시안전정책관, 남창식 광주시비상대비팀장 등 유관기관장들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또한 국가위기관리 전시전환 상황을 가정한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를 안건으로 상정해 토의·심의했다. ‘통합방위 을종 사태’란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규모와 지역 구분에 따라 선포하는 단계별 구분 중 하나다. ‘을종’ 사태는 일부 또는 여러 지역에 적이 침투·도발해 단기간 내 치안이 회복되기 어려워 지역군사령관 지휘 아래 통합방위작전 수행이 필요한 경우에 해당한다.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확립을 위한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의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송종욱 광주은행장, 류진산 1전투비행단장, 31사단장, 임용환 광주광역시경찰청장, 신용해 광주교정청장, 임성철 331군사안보지원부대장, 고성신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신용해 광주지방교정청장,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민낙기 광주교도소장, 임상빈 검찰청 형사3부장, 국정원광주지부,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 이창호 11공수특전여단참모장(대령), 김성배 광주전남혈액원장, 나종수 광주전남재향군인회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정확한 정보 파악, 빠른 판단, 강력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광주광역시를 만들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임용환 광주광역시경찰청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현 상황에서 보유하고 있는 경찰력과 위임받은 군작전 요소만을 운용해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위협에 대응하기 어렵고, 시위와 강력범죄도 급증하고 있어, 치안 유지에도 어려움이 많기때문에 상황을 조기 종결, 지역안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군이 주도하여 작전을 수행할수 있도록 통합방위 “을”종 사태로의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 된다“고 말했다.
임용환 광주광역시경찰청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나종수 광주전남재향군인회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며 "예상치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하더라도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비상대비태세를 갖추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박남주 광주시시민안전실장, 신동하 광주시안전정책관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임용환 광주광역시경찰청장의 현 상황 평가를 꼼꼼히 청취하며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우리의 안보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별 역할을 정립하고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창호 11공수특전여단참모장(대령)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현 상황 평가를 꼼꼼히 청취하며 "군은 적들의 테러에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광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은 지난 8월 21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대북 군사동맹을 넘어 첨단기술 협력과 글로벌 공급망 혼란 등 지구촌 이슈를 망라하는 파트너십으로의 진화를 선언 한 바 있다. <동영상 상영>
윤석열 대통령과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은 지난 8월 21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동맹이 군사동맹을 넘어 경제, 기술 동맹으로 격상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동영상 상영>
신동하 광주시안전정책관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2022년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보고 하고 있다.
신동하 광주시안전정책관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2022년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보고 하고 있다.
고성신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 실제 상황에 맞게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육군 31사단 작전참모는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합방위 발전 방안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광주.전남혈액원 총무부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비상시 혈액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공동협력 방안을 보고 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을지훈련담당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합방위ㆍ병ㆍ종 상항보고를 하고 있다.
박남주 광주시시민안전실장은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행금지구역과 대피구역에 대하여 협의회 개최전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통해 잠정 판단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다.”며 “통행금지구역은 현 상황을 고려하여 군사작전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지역으로 판단해서, 상무지구, 동천동일대 등 2개 지역이고 대피구역은 피해 발생시 시민의 안전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하여 유스퀘어 광천터미널지역과 상무지구와 근접한 광천동, 치평동지역 일대이다”며 안건심의 의견수렴 결과 답변을 했다.
2022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한 통합방위 위원과 상황실 근무자들은 기관별 보고와 을종사태 선포 절차 관련 안건상정 및 심의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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