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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전투비행단, 국가 유공자 명패 증정식 실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 국가 유공자 명패 증정식 실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6.27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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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전비,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명패 증정식 실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류진산, 이하 1전비)은 27(월) 임종배 광주 지방 보훈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보훈처에서 추진하는 ‘국가 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명패 증정식을 실시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류진산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과 故 문창순 옹의 유족이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 = 중사 박성현)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한 故 문창순 옹의 집에 명패를 전달했다.(사진 = 중사 박성현)

류진산 제1전투비행단장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한 국가 유공자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완벽한 영공 방위 임무 수행을 통해 그 뜻을 이어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계획됐다.

1전비는 27일 6.25 전쟁에 참전해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한 故 문창순 옹의 배우자 김양순 옹에게 명패를 전달하며 국가에 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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