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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나라사랑기도포럼,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 개최
[취재현장] 나라사랑기도포럼,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6.27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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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나라사랑기도포럼(회장 문희성)는 25일 오전 7시 광주한빛성결교회 예배당에서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를 개최했다.

문희성 나라사랑기도포럼회장(광주한빛성결교회담임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 북녘 곳곳에 하나님의 복음이 선포되고, 찬송이 울려 퍼지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 그날을 위해서 기도한다. 또한 남북한 민족 모두가 변화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민족이 되길 기도한다. "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병내 남구청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이날 기도회에는 문희성 나라사랑기도포럼회장(광주한빛성결교회담임목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리종기 목사, 김용배 국가조찬기도회광주지회장, 양점순 목사, 남택률 목사, 박철수 목사, 안영로 원로목사, 강희욱 목사, 윤세관 목사, 오경복 권사, 김요성 광주시문화도시정책관 등 목사, 성도들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6.25를 기억하라 시낭송, 예배의 부름, 신앙고백, 찬송, 기도, 시편 121:1~8 성경봉독, 어메이징그레이스 특별찬양, 여호와께서 지키시는 나라 말씀, 구국을 위한 합심기도, 봉헌기도, 헌금, 축도 순으로 열렸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해 "6.25 전쟁의 아픈 역사를 통한 우리나라와의 깊은 인연과 연대의 힘이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공존을 이끈 동력이 되었다. 지금도 평화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과제이고 소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로서 화해와 협력, 평화의 길로 나아가야 함은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다. 하루속히 남과 북이 다시 손을 잡고 긴장완화와 화해협력에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광주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 인상과 지원대상 확대 등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며 정의로운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민주.인권. 평화의 도시 광주가 적극 나서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뒷받침할 것이다. 그 길에 함께 힘 모아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해 "앞으로도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 광주, 남구가 적극 나서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뒷받침할 것이다. 그  길에 함께 힘 모아주시고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마태복음 6장 33절말씀처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 말씀 새겨서 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한 목사와 성도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제창을 하고 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한 목사와 성도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제창을 하고 있다.

2부는 국민의례, 6.25 감사와 보은의 시간(6.25 당시 순교자 유족에게, 6.25 참전용사에게, 6.25 참전 연합국 유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격려사, 축사, 광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창, 폐회 기도순으로 펼쳐졌다.

이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6.25전쟁 72주년을 맞은 오늘, 16개 참전국 초청 감사기도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축하드린다. 아울러 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나라사랑기도포럼 문희성 회장님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와 성도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무엇보다 함께 해주신 16개 참전국 유학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한다. 6.25 전쟁은 우리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냈고,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남긴 가장 큰 비극이었다”며 “오늘 우리가 독립된 나라에서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우며 살 수 있는 것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령과 참전 용사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취재현장]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

김용배 국가조찬기도회광주지회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양점순 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시편 121:1~8절 성경봉독을 하고 있다.
남택률 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여호와께서 지키시는 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6.25 참전연합국 유학생들에게 보은의 시간을 가졌다.
박철수 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구국을 위한 찬양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문희성 나라사랑기도포럼회장(광주한빛성결교회담임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손을 들고 찬양기도를 하고 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손을 높이 들고 찬양기도를 하고 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손을 높이 들고 찬양기도를 하고 있다.
윤세관 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축도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병내 남구청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강희욱 목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6.25 당시 순교자유족에게 감사와 보은의 시간을 가졌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6.25 당시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보은의 시간을 가졌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6.25참전연합국 유학생에게 감사와 보은의 마음이 담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서 6.25참전연합국 유학생에게 감사와 보은의 마음이 담긴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김요성 광주시문화도시정책관은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해 "지금도 평화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과제이고 소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로서 화해와 협력, 평화의 길로 나아가야 함은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다. 하루 속히 남과 북이 다시 손을 잡고 긴장완화와 화해협력에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에 참석한 목사 및 성도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오경복 권사는 6.25전쟁 72주년 구국기도회 제13-6차 정기기도회를 마치고 "하루속히 남과 북이 다시 손을 잡고 긴장완화와 화해협력에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광주한빛성결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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