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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서영암·영광농협 위더스상 수상 영예
NH농협손해보험, 서영암·영광농협 위더스상 수상 영예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6.24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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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NH농협 손해보험 전남총국(총국장 이재철)에 따르면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과 영광농협(조합장 정길수)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실시하는 위더스 (With-us)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영수 NH농협 손해보험 부사장, 김원식 서영암농협조합장, 문수전 농협영아군지부장은 위더스 (With-us)상 수상을 축하하며 기념촬영

위더스(With-us)상은 농협손해보험이 농축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성장 가능한 농축협을 육성 지원하는 상으로 관내 농축협중에 서영암농협과 영광농협이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자리에는 NH농협손해보험 신영수 부사장, 문수전 농협영암군지부장, 양재영 농협영광군지부장, NH농협손해보험 이재철 총국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함께했다.

신영수 NH농협 손해보험 부사장, 정길수 영광농협조합장, 양재영 농협영광군지부장은 위더스 (With-us)상 수상을 축하하며 기념촬영

NH농협 손해보험 신영수 부사장은 “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NH농협손해보험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해 주시는 서영암농협과 영광농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원식, 정길수 조합장은“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추진과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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