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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과 직원들, 조합원들의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 봉사활동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과 직원들, 조합원들의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 봉사활동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5.19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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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과 직원들은 19일 오전 7시 조합원들의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성신 농협광주지역본부장,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20명이 참여하여 올해 첫 모내기 현장을 살펴보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특히 이날 사용된 육묘는 최근에 건립된 평동농협 육묘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고령·영세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주문을 받아 3만장 이상 생산·공급할 예정이며, 또한 평동농협은 78ha의 농지, 238개 농가를 대상으로 이앙작업 등 농작업대행을 통해 농업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동농협 전경 (원 사진-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 평동농협조합장은 “고령·영세화된 농업·농촌의 현실에 발맞춰 다각적인 측면에서 영농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4월 26일 문을 연 평동농협 육묘장은 총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조성됐으며 이중 60%(광주광역시 30%, 광산구 30%)를 지자체로부터 지원 받아 3041㎡의 규모의 육묘장 시설을 완공했다.

평동농협은 벼 자동화 육묘장 시설을 통해 올해 3만장의 벼 육묘를 생산해 지역 수도작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점차 생산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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