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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진 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 세대 아우른 새로운 선대위,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2차 원팀 구성
임우진 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 세대 아우른 새로운 선대위,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2차 원팀 구성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5.12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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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우진 전 서구청장, 성현출 전 광주문화예술회관장 등 지역 유력인사 합류
- 20대부터 60대까지, 문화예술·법률·체육 등 전 세대 전 분야 아우른 새로운 선대위
- 김이강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넘어 필승을 위한 국민 원팀으로” 만들 것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임우진 전 서구청장도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 또, 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속속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캠프에 합류하는데 있어 주병진 전 더불어민주당 노인위원장, 오건탁 전 시립미술관장, 여학영 전 로타리클럽 총재를 비롯한 38명이 고문단에 김옥조 전 광주시청 대변인, 강신만 전 구의원, 김진열 전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 이기홍 목송그룹 총괄사장 등 36명이 특보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이와 더불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성현출 전 광주문화예술화관 관장을 필두로 서은상 전남대 사회대학 학생회 집행국장(20대) 김성찬 이재명 후보 광주선대위 소통단장(30대) 오정재 이재명 후보 직속 청년선대위 광주상임조직본부장(40대) 정용균 세무법인 넘버원 전무(50대) 민태홍 전 서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60대)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 세대를 아우른 새로운 선대위 구성에 박차를 가했다.

분야별 공동 선대위원장도 구성됐다. 문화예술에 최지원 독립영화PD, 법률에 김덕은 법무법인 민주로 대표변호사, 스포츠행정에 최영도 서구체육회 상임부회장, 금융에 고재윤 무등새마을금고 이사장, 장애인 본부장에 박희재 서구 장애인센터 대표 등 24명의 각 분야별 구성으로 2차 원팀 선대위를 만들었다. 이어 3차 원팀 선대위를 구성 중이며 조만간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1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강기정 후보 및 5개 구청장 후보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 후 본선 후보자 등록 마친 김이강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넘어 필승을 위한 국민 원팀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들이 동반한 채 ‘경제공약 발표’를 한 김 예비후보는 14일 금호동 선거캠프에서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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