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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4.28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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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권한대행 문영훈)는 28일 오전 10시 청사 2층 무등홀에서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을 개최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은 “멘토·멘티의 관계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밀어주고 당겨주는 보이지 않는 인연의 끈이다”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풀어나가고 신규공직자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선배공직자의 경륜을 접목해 시정 발전의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은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을 맺은 공직자들에게 활동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은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을 맺은 공직자들에게 활동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경력자와 신규공무원간의 상호정보교환 및 근무고충 상담 통로를 만들어 신규공무원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껴 조직문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한 이번 결연식에는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 김용만 광주시인사정책관, 경력ㆍ신규공무원들이 참여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런 자리를 빌어 광주광역시 공직 선후배들이 새로운 만남으로 인연을 돈독하게 맺고, 서로가 열린 마음과 따뜻한 마음으로 소통과 혁신의 장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 선배공직자들은 그간의 노하우 전수는 물론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현명한 해법 제시와 격려가 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후배공직자들은 젊은 세대들의 솔직한 생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 공유로 공직문화에 새로운 바람과 활력을 일으키는 매개체 역할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은 광주광역시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에서 격려를 전하고 있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권한대행, 김용만 광주시인사정책관, 경력ㆍ신규공무원들은 광주광역시 2022년 신규공무원 멘티-멘토 결연식을 마치고 "광주광역시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날 행사는 멘티-멘토 상견례, 기념촬영과 박아라미 강사의 멘토링 특강이순으로 열렸다.

앞으로 멘티(신규공무원) 82명, 멘토(경력자) 70명은 1:1결연 23팀, 1:복수 9팀, 복수:복수 결연 19팀으로 소통과 협업활동, 예산회계, 민원 응대 등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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