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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위험요인 가진 주민 대상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건강위험요인 가진 주민 대상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4.25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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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
-스마트워치 활용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2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북구청 전경 (원 사진-문인 북구청장)

문인 북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위축된 주민들과 건강을 되찾고 싶은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복부둘레 ▲공복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된다.

북구는 오는 5월부터 만 19세 이상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 250명에게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보건소의 전문가와 식생활, 운동량 등을 공유하면서 건강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자는 보행수, 이동거리, 심박수 측정 등 건강생활을 실천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9일까지 북구청 건강증진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참여자와 만성질환이 있거나 만성질환 관련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참여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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