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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 모집
광주 북구,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 모집
  • 최정학 기자
  • 승인 2022.04.07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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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저소득층 목돈 마련, 자립 기회 제공
-통장별 만기 시 정부지원금 지급

[광주일등뉴스=최정학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청 전경 (원 사진-문인 북구청장)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저소득가구의 자립과 탈수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은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 청년저축계좌 등 3종류로 나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통장 가입 기간인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 탈수급 시 108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은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가구( 기준 중위소득 50%이하)가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 요건 충족 시 360만 원을 지원받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연소득 600만 원~2400만 원 이하면서 만 15세~34세까지에 해당하는 청년이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저축 시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희망저축계좌Ⅰ,Ⅱ는 모집 중이며 청년내일저축계좌는 9월 모집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장애인복지과 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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