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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보건현장 근무자 격려
[취재현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보건현장 근무자 격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1.26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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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코로나19 새롭게 도입된 검사체계 운영상황 등 점검
-이용섭 “시민들 소중한 일상 되찾기 위해 모든 역량 집중할 것”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오후 4시 설 명절을 앞두고 오미크론 확산으로 불철주야 코로나 19검사로 지쳐 있는 보건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26일부터 코로나19 새롭게 도입된 검사체계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산구 선별진료소 현장점검을 위해 광산구청을 방문해 이돈국 광산구청부구청장과 반가운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광산구 선별진료소 현황에 대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달주 광주시복지건강국장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조현기 광주은행부행장을 대신해 이영기 광산구청광주은행지점장, 이돈국 광산구청부구청장, 이달주 광주시복지건강국장, 정원석 광주시자치행정과장, 문만수 광산구청자치행정국장, 김옥현 광산구청보건소장, 엄보현 광주광역시 시장실비서관, 김은경 광산구청보건소수석팀장 등이 함께 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연일 신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하루빨리 시민들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과 민생안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달주 광주시복지건강국장, 엄보현 광주광역시 시장실비서관은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보건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료 검사소로 이동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영기 광산구청광주은행지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오미크론의 폭발적 확산으로 제대로 쉴 수 없는 광주광역시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힘을 보태준 광주은행에 감사드린다. 광주은행 구성원들의 감사 마음이 담긴 응원꾸러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1월 25일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직원들은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뿌리 내리면서 지역 사회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 확산 방지와 치료를 위해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지역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해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직접 제작하여 5개구 선별진료소로 보냈다.

현장점검에서 이 시장은 고위험군(▲역학 연관자 ▲의사소견 보유자 ▲60세 이상 의심 환자 ▲자가검사키트 양성자 ▲신속항원 양성자)은 PCR 검사를 시행하고 단순 의심자는 자가검사키트 또는 신속항원 검사 후 양성이 나올 경우 PCR 검사를 추가하는 이원화 된 검사상황을 살펴보았다.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광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시간 연장되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명절기간(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에도 정상운영한다.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권윤숙 건강정책과장(보건소장 권한대행)을 필두로 12명이, 광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김옥현 지방기술서기관을 필두로 17명이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광산구선별진료소 보건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광산구선별진료소 보건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광산구선별진료소 보건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불철 주야 코로나19 검사에 지쳐있는 김은경 광산구청보건소수석팀장을 격려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검사 받으러 오신 시민에게 "건강하십시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추위속에서 기다리는 동안 조금이라도 불편은 없는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광산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는 코로나 19 검사를 하는 동안 조금이라도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의자에 발열 방석을 깔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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