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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검사국,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현장 점검
농협 전남검사국,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현장 점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1.21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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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국장 이철호)은 설 명절을 맞아 21일 영광 굴비골농협(조합장 김남철) 하나로마트에서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직원들에게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설명절을 앞두고 전남농협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산물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등 유통사업장에 대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철호 전남검사국장은 “코로나19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진 만큼 농축협 감사시에 하나로마트 식품안전관리 점검을 통해 농협 판매장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식품안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철 굴비골농협 조합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매장에 대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농협 하나로마트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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