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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한국우리밀농협, 설명절맞이 남구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우리밀 컵라면 100상자 기증
[취재현장] 한국우리밀농협, 설명절맞이 남구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우리밀 컵라면 100상자 기증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2.01.17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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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은 설명절을 앞두고 17일 오후 2시 30분 남구청 청장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우리밀컵라면 100상자(시가 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병내 남구청장과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당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담소를 나누고 있다.
김병내 남구청장,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김선영 이사, 박종윤 이사, 전권섭 감사, 이혜영 남구청복지정책과장은 2022 설맞이 우리밀라면 100박스 기증식을 갖고 기념촬영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내 남구청장,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김선영 이사, 박종윤 이사, 전권섭 감사, 이혜영 남구청복지정책과장 등이 함께 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돌연변이 오미크론이 대유행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담아 우리밀 라면을 기증해 주신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김선영 이사, 박종윤 이사, 전권섭 감사, 이혜영 남구청복지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당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돌연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전 세계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듯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위로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우리밀농협은 우리밀 생산농민 2,000여명이 출자하여 만든 농협으로 국내에서 조합원이 전국에 있는 유일한 우리밀 생산자 조직이며 제2의 식량인 우리밀을 살리기 위한 길에 뜻을 두고 2004년부터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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