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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윤영민 전남 화순군의회부의장, 화순야구장 건립 공로로 전남도교육감 감사패 수상
[취재현장] 윤영민 전남 화순군의회부의장, 화순야구장 건립 공로로 전남도교육감 감사패 수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12.29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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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29일 오전 11시 장석웅 전남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화순야구장 건립 공로로 전남도교육감 감사패를 수상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청 교육감은 화순야구장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화순야구장 건립에 크게 기여한 공이 큰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에게 전라남도 교육감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청 교육감은 화순야구장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화순야구장 건립에 크게 기여한 공이 큰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에게 전라남도 교육감 감사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화순야구장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화순야구장 건립에 크게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석웅 전남도교육청 교육감,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 교육국장, 체육건강예술과장, 장학관, 화순군 의원, 노삼숙 스포츠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전남 화순군 이양면 금능리 80-2외 7필지(화순야구장 부지내)에 위치한 화순야구장 건립을 위한 ▲화순야구장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화순야구장 건립을 위한 재원 확보 공로 ▲화순야구장 건립에 따른 지역 민원 사안 해결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금능분교에 들어선 화순야구장은 화순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 투자해 1만 8천㎥ 구장을총 53억을 들여 완공했다.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화순군 내 학교시설물들이 노후화 된 곳들이 많다.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노후화된 시설물들을 꼼꼼히 살펴 학생들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셨으면한다"고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에게 건의했다.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김인성 전라남도교육청 감사관과 관계자들과 화순군 의원 등은 전라남도 교육발전을 위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된 화순 야구장은 당초 홈부터 중앙펜스까지 104m를 정규 규격 야구장 규격인 114m로 늘리면서 주변 토지 매입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체된바 있다.

하지만, 화순야구장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이 화순야구장 건립을 위한 재원 확보에 앞장서 나서면서 순조롭게 완공을 이루게 됐다.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군단위에 초중고 야구부가 있는 곳은 화순이 유일하다. 화순야구장 조성으로 화순야구가 옛 명성을 찾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열심히 뛴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엘리트 야구 뿐 아니라 야구동호인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화순야구장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화순야구장 건립에 크게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감사패를 수상한 후 " 앞으로 군민과 학생들의 복지 및 교육발전을 위해 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김인성 전라남도교육청 감사관과 관계자들과 화순군 의원 등은 전라남도 교육발전을 위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청 교육감은 “화순 야구를 이끌어갈 전문 엘리트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야구장을 건립하는 데 수고해 주신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전남 우수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지난 12월 10일 대전시민연맹에서 주최한 제73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 기념식에서 ‘2021년도 올해의 시민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 부의장은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복지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장애인·복지·고용·교육 분야의 조례 입법과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과, 특히 화순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아동권리와 인권·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온 공이 높이 평가 받았다.

윤영민 전남화순군의회 부의장은 지난 12월 10일 장애인.복지.고용.교육 분야의 조례 입법과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 및 특히 화순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아동권리와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2021년도 올해의 시민인권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에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장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했고, 7월에는 화순군에 일본 전범기업 제품 구매 자제를 촉구하며 일제강점기에 강제로 끌려가 노동력을 착취당한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화순초교 앞에서 교통안전도우미 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책임지기도 했으며, 동복댐을 둘러싼 고질적 문제해결을 위해 광주·화순 상생발전협의회’를 태동시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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