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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광주 강기정 대학가 순회 특강
‘청년과 함께’… 광주 강기정 대학가 순회 특강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1.11.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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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경청과 공감, 청년 문제 해결 시작점”

호남의 미래를 여는 7대 대선공약’ 제안…광주·전남 순회하며 호남의 미래 주제 특강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대학가 순회 강연을 펼치며 청년들과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광주교육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광주교육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다.

강기정 전 수석은 30일 오전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매체관에서 대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청년과 함께하는 강기정의 젊은 Talk’ 강연을 했다.

강 전 수석은 ‘청년 강기정’, ‘청와대 시절 에피소드’, ‘쉼표를 만나 떠난 독일 유학’ 등을 이야기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강연 이후에는 청년들의 고민을 듣는 ‘젊은 Talk’ 토크쇼가 진행됐다. 토크쇼 사회는 청년 기업 <1% 공작소> 이정현 대표가 맡았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 창출’,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 ‘코스트코 유치’, ‘관광시설 활성화’ 등 평소 자신이 꿈꾸던 광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9월 29일 ‘호남의 미래를 여는 7대 대선공약’을 제안한 이후 광주·전남을 순회하며 호남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는 강기정 전 정무수석.
9월 29일 ‘호남의 미래를 여는 7대 대선공약’을 제안한 이후 광주·전남을 순회하며 호남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는 강기정 전 정무수석.

강기정 전 수석은 “청년들이 꿈꾸는 광주의 모습이 무엇인지 좀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공감하기 위한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 전 수석은 지난 23일 호남대학교 IT스퀘어에서 대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취향 저격의 세계’ 강연을 진행했다.

강 전 수석은 오는 12월 1일 12시 30분 조선대학교 경상대학 경영산학관에서 ‘나의 독일 이야기’를 주제로 청년들과 만난다.

한편, 강 전 수석은 지난 9월 29일 ‘호남의 미래를 여는 7대 대선공약’을 제안한 이후 광주·전남지역 자치단체를 순회하며 호남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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