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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성교육원, 전남과학대학교 사회성 키움 프로그램 ‘호응’
국제인성교육원, 전남과학대학교 사회성 키움 프로그램 ‘호응’
  • 박부길
  • 승인 2021.11.26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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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전부사관과 2021 혁신지원사업 일환 개최
- 마인드레크레이션, 문화공연, 인성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제인성교육원은 지난 24일 보성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전남과학대 특전부사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특전부사관과 사회성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국제인성교육원, 전남과학대학교 사회성 키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남과학대 특전부사관과의 2021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나는 세계 최고의 부사관이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마인드 레크리에이션과 인성 강연, 토의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 속에 긍정의 마음이 자리를 잡을 때 인생이 놀랍게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마인드 게임 ‘다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깃발 줄다리기’, ‘함께 제기차기’, ‘파이프 연결’, ‘연합 컵쌓기’ 등 다양한 인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팀원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함으로서 부사관으로서 갖추어야할 인성 역량을 몸으로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제인성교육원 김기성 강사는 에디슨 이야기를 들며 “99%의 노력이 아닌 1%의 영감이 7 천여 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게 하였고 에디슨을 천재로 만들었다.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 학생들도 이미 나는 세계 최고의 부사관이라는 믿음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학생들은 액션러닝을 통해 배운 것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렬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학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로 가깝게 대화나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했는데 인성교육과 다양한 체험식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진석 특전부사관과 학생은 “처음엔 어색하게 느꼈지만 서로 이야기하고 함께 하면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또 우리에게 최고의 부사관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이미 세계 최고의 부사관이라고 믿고 그렇게 생각하라고 하는 강연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원 국제인성교육원 원장은 “이제는 위드 코로나로 그동안 학생들의 교류가 단절되었던 만큼 다양한 대면 프로그램이 필요한 시기이다. 특히 마인드 교육을 통해 부정적인 표현들이 부정적인 마음으로 이어짐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말과 삶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써 학생들의 마음이 밝아지고 삶도 밝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인성교육원은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진을 보유한 인성교육 전문기관으로서 2015년 설립 이래 교육기관, 지자체, 기업체, 사회단체 등 기관별 강연 및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 인성 교육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는 물론 타인에 대해 배려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인성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국제인성교육원(010-7544-599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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