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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광주광역시,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
[취재현장]광주광역시,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
  • 박부길
  • 승인 2021.11.19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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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힐링 YES 충장축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맞아 18일 오후 4시 5·18민주광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1일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구제길 동구체육회 회장(세종요양병원이사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충만한 행복감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함께할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다. 이제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병훈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상철 호남대학교총장, 조선대학교총장, 구제길 동구체육회 회장(세종요양병원이사장), 조석호 광주시의회부의장, 정순애 광주시의회부의장, 이홍일 광주시의회행정자치위원장, 장재성 광주시의원, 황현택 광주시의원, 임미란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 박미정 광주시의원, 박희율 남구의회의장, 윤정민 서구의원, 박종균 동구의원, 홍기월 동구의원, 이용철 서구청문화예술과장, 김점수 수창전자대표, 나정숙 회장, 최민순 전 남구의원, 김혜정 지산2동장, 장성국 지산2동 주민자치협의회부의장, 국민가수 김연자 축하메시지, 광주시민들이 참석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그간 팍팍했던 단절 생활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충장축제에서 제대로 풀어보길 바란다. 예전처럼 동구 전체가 왁자지껄 축제의 장이 되긴 어렵겠지만 길거리, 아파트 베란다, 자동차, 텐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가 무대로 변했다. 지난 1년 9개월 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냈을 지역 문화예술인, 소상공인,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 속에서 개최되는 충장축제를 통해 광주 동구를 의미 있게 기억하고, 광주 시민 나아가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며 환영사를 전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총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축제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생각하면서 '힐링 YES 충장축제'로 주제를 잡았다. 대면 프로그램을 30% 정도로 축소하고, 비대면 프로그램을 70% 정도 확대했다."며 "축제 개최 장소는 5.18 민주광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설 주차장 그리고 푸른길 산수 문화마당, 지산유원지, 남광주시장, 증심사 입구 등에서 분산 진행한다. "며 "또한 지역 상권의 골목상권과 연결된 축제를 함으로써 상권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상황에서 맞는 축제이기 때문에 코로나 상황에 맞는 새로운 축제의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금남로 등 동구 일원에서 거리 공연과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코로나19가로 인해 행사 70%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축제 공간을 마을 단위로 분산했다.

이병훈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들은 합창으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를 축하하며 흥을 돋우고 있다.
국민가수 김연자씨는 영상을 통해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를 축하하고 있다.
김연자 국민가수의 곡 '광주로'를 열창하며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를 축하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국회의원은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박수로 함께 하며 "즐거운 기억이 가득한 추억속으로의 여행은 몸과 마음에 힐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전 세계인과 전 국민의 사랑받는 충장축제로 성장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수문화마당, 지산유원지, 남광주역, 증심사 입구 등에서 추억과 낭만을 소재로 행사를 열어 중계한다.

자동차 안에서 음악회를 관람하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 아파트에서 즐기는 ‘충장베란다 콘서트’ 등 다양한 비대면 행사가 도입됐다.

유명 요리사들이 상추튀김 등 광주 대표 먹거리를 요리하는 ‘추억의 소울푸드’가 현장 행사와 유튜브 중계를 병행한다. 텐트 안에서 거리를 두고 공연을 관람하는 야외 행사 등도 마련됐다.

‘7080’부터 ‘MZ’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경연과 공연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의장은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총장은 광주광역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에 참여해 박수로 축하를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광역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을 관람하며 "코로나19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추억의 충장축제에서 치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6시 개막콘서트 등 대규모 현장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이 됐다.

‘7090’ 향수를 소환한 추억의 충장축제는 호남 최대 상권이었던 광주 동구 충장로 명성을 되찾고자 2004년 시작한 거리축제다.

국가 지정 문화관광 우수축제, 최우수축제 연속 수상 등으로 성장이 이어왔다. 지난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취소가 됐다.

 

[광주광역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조석호 광주시의회부의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장재성 광주시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박미정 광주시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홍일 광주시의회행정자치위원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황현택 광주시의원, 김점기 광주시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임미란 광주시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홍기월 동구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홍기월 동구의원, 박종균 동구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박희율 남구의회의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윤정민 서구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오른쪽부터) 김혜정 지산2동장, 장성국 지산2동 주민자치협의회부의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김점수 수창전자대표는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나정숙 회장, 최민순 전 남구의원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용철 서구청문화예술과장은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충장축제가 이젠 충장축제라 쓰고 '대한민국 대표 K-축제'라 읽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광주광역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광주광역시민과 관람객들
광주광역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힐링 YES 충장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광주광역시민과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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