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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자프로배구] 광주 페퍼저축은행, 대전 흥국생명에 1:3 석패
[영상] [여자프로배구] 광주 페퍼저축은행, 대전 흥국생명에 1:3 석패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1.11.03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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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AI페퍼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매 세트 접전 벌이며 3세트 따냈지만 1:3으로 분패

1세트 23:25, 2세트 23:25, 3세트 27:25, 4세트 28:30 합계 101:105로 분루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네 번째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매세트 접전을 벌이며 3세트를 따냈으나 1:3으로 석패했다.

광주 AI페퍼스배구단은 11월 2일 저녁 7시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네 번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3세트를 듀스 끝에 따내는 등 선전을 했으나 마지막 4세트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28:30으로 내주며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페퍼저축은행 엘리사벳 선수의 공격 모습. 엘리사벳 선수는 양팀 최고인 43점을 득점했다.
페퍼저축은행 엘리사벳 선수의 공격 모습. 엘리사벳 선수는 양팀 최고인 43점을 득점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세트 23:25, 2세트 23:25, 3세트 27:25, 4세트 28:30을 기록하며 스코어가 말해주듯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총 득점에서도 101점 대 105점으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고비를 넘기지 못해 첫 승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이날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은 엘리사벳 선수가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인 43점(공격 38, 블로킹 4, 서브 1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그 뒤를 이어 박경현 선수가 12점, 하혜진 9점, 최가은 6점, 이한비 5점, 박은서 2점, 세터인 이현 선수 2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12점을 득점한 12번 박경현 선수의 공격 모습.
이날 경기에서 12점을 득점한 12번 박경현 선수의 공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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