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10-16 09:28 (토)
무안군, 2022년도 읍·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최초 개최
무안군, 2022년도 읍·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최초 개최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1.10.13 0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드 코로나 전환에 대비한 슬기로운 일상회복 방안 모색 -

김산 군수 “보고회 정례화하여 군과 읍면 간 소통의 기회 늘리겠다”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12일 군수 주재로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읍·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김산 군수가 무안군 최초 읍·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산 군수가 무안군 최초 읍·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무안군은 읍면의 기본현황과 주요 현안 사항들을 파악하여 다가오는 위드코로나 시대(코로나 일상)에 대응한 업무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민원행정 일선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군정에 대한 참여 의식을 높이고자 지금까지 실‧과‧소 위주로 개최되었던 보고회를 읍면까지 확대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읍면민의 날 및 노인의 날 등 각종 행사 개최에 대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개최방식을 모색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1 읍면 1 특색사업 추진과 주민들과의 소통강화를 강조하였다.

김산 군수는 “읍면 보고회 개최를 통해 업무를 공유하고 일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며 발전방안도 함께 찾을 수 있었다”며“앞으로 보고회를 정례화하여 군과 읍면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군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을 독려하여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 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