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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악수 대신 목례' 캠페인 이벤트 실시
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악수 대신 목례' 캠페인 이벤트 실시
  • 박부길
  • 승인 2021.10.07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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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매개로 한 감염성 질환 감소
- 스티커 부착 인증 SNS 이벤트 참여자 추첨으로 100명 경품 지급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일만)는 목례 인사 문화를 정착시켜 손을 매개로 한 감염성 질환을 감소시키고자 '악수 대신 목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바이러스 전이 빈도 중 악수는 22%, 주먹악수는 16%를 차지한다는 미국 의학전문 콘텐츠 RELIAS MEDIA의 연구 결과(2020.8.)에서 착안되어,

접촉면이 좁을지라도 악수가 감염성 질환에 취약하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우리나라의 전통인사인 목례를 장려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캠페인에는 광주광역시청, 전라남도청, 전라북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참여하여, 손을 매개로한 감염성 질환을 줄이는 데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악수 대신 목례' 스티커 부착 인증 이벤트를 9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치킨 기프티콘을 총 100명에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인근 지사에서 ‘악수 대신 목례’ 스티커를 배부받은 후 부착사진을 촬영하여 인스타그램에 #악대목 #안전한목례 #부착장소명 필수 해시태그를 걸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인스타그램 계정(@nhis_gwj_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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