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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전투비행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자가격리자 지원 물품 배분' 등 대민지원 실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자가격리자 지원 물품 배분' 등 대민지원 실시
  • 박부길
  • 승인 2021.09.17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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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전비,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대민지원 실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류진산, 이하 ‘1전비’)이 9월 13일(월)부터 오는 30일(목)까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확산을 막기 위한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원 사진-류진산 공군제1전투비행단장)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9월 13일(금) ~ 30일(목) 광산구 내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지원물품을 배분하는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 일병 원성호)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9월 13일(금) ~ 30일(목) 광산구 내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지원물품을 배분하는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 일병 원성호)

류진산 공군제1전투비행단장은 "제1전투비행단 요원들은 광산구 내에 거주하는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지원 물품을 배분하며 자가격리자들이 격리 생활 중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1전비는 9월 13일(월) ~ 10월 28일(목) 광산구 내에 위치한 송정역으로 발열감지기 운용 요원을 지원하여 발열 환자를 식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9월 13일(금) ~ 30일(목) 광산구 내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지원물품을 배분하는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 일병 원성호)

또한, 광산구청이 필요 요청할 선별 진료소에 필요한 질서 요원을 배치하여 선별 진료소에서 원활한 진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대민지원 활동에 참여한 1전비 항공작전전대 노창훈 하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금 자가격리자분들이 격리 생활을 하기 더욱 힘들 것 같다”며 “국민의 군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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