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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농협전남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 박부길
  • 승인 2021.09.15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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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박서홍 본부장)은 15일 영광군 대마면 농협종돈사업소 방역현장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 영광축협 이강운 조합장, 농협영광군지부 양재영 지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방역 작업을 함께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농협중앙회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 영광축협 이강운 조합장, 농협영광군지부 양재영 지부장이 함께 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과 함께 차량방역을 실시하는 등 방역대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남농협은 국민들의 이동이 많은 추석명절기간(9월 18일 ~ 9월 23일) 동안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210대를 투입하여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소독활동도 실시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101개 공동방제단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홍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서홍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은 “경기‧강원 북부지역 야생멧돼지 폐사체 정밀검사 결과 ASF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인근 야산 출입자제, 외부인 및 차량 농장 출입자제 등 방역 기본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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