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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이용빈 의원 통해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에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기증
하나은행, 이용빈 의원 통해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에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기증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1.07.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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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하철역 양심 우산과 어르신 무료 교통카드 제공 등 지역지원 사업도 진행

김명옥 센터장 “절실했던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기증한 하나은행과 연결해준 이용빈 의원에게 감사”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지역아동센터에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를 기증해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하나은행이 광산구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PC'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하나은행 김경현 지역본부장, 정민식 부행장, 김명옥 센터장, 정수명 비서관.
하나은행이 광산구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PC'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하나은행 김경현 지역본부장, 정민식 부행장, 김명옥 센터장, 정수명 비서관.

28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하남2지구 행복나눔아동센터에서는 하나은행 정민식 부행장과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김명옥 센터장, 이용빈 국회의원 정수명 비서관이 함께한 가운데,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전달식을 했다.

이번 컴퓨터 전달은 하나은행이 광주시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20대의 컴퓨터 세트를 기증하던 중, 이용빈 국회의원에게 의뢰해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에 2대의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약 500만 원 상당)를 전달한 것이다.

전달식에 앞서 환담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하나은행 문지훈 팀장, 김경현 본부장, 정민식 부행장, 오승열 부장, 정수명 비서관, 김명옥 센터장.
전달식에 앞서 환담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하나은행 문지훈 팀장, 김경현 본부장, 정민식 부행장, 오승열 부장, 정수명 비서관, 김명옥 센터장.

정민식 부행장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도 함께 봉사한 한 적도 있고, 늘 지역에서 봉사하시는 이용빈 의원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면서 “이번에도 비교적 어려운 이웃이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에 연결해줘 오늘 전달식을 했다.”라고 말했다.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김명옥 센터장은 “코로나 이후 온라인 수업이 증가함에 따라 대용량 컴퓨터가 절실했던 차에 하나은행에서 컴퓨터를 기증해줘 참으로 고맙다.”라면서 “잊지 않고 지역아동센터를 생각하신 이용빈 의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전달식에는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정민식 부행장과 하남공단지점 김경현 지역본부장, 호남영업추진지원부 오승열 부장과 문지훈 팀장이 함께했다.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모습. 모니터와 몸체가 함께 있는 일체형 컴퓨터이며 컴퓨터 책상은 고무나무로 제작한 친환경 책상이다.
대용량 맞춤형 컴퓨터 모습. 모니터와 몸체가 함께 있는 일체형 컴퓨터이며 컴퓨터 책상은 고무나무로 제작한 친환경 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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