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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51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제51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6.09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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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ESG, 농지은행제도 개선 등 공사 업무 관련 농업인 현장 목소리 수렴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9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1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사장은 농어촌 ESG, 농지은행제도 개선 등 공사 업무 관련 농업인 현장 목소리를 수렴했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사장은 “지난 3월 ESG경영선포식을 시작으로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농업분야 ESG를 선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중앙정책과 지역농정의 요구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중앙운영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공사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은만 회장, 한국화훼단체협의회 임영호 회장 등 중앙운영대의원 14명과 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1년 공사 주요 업무현황 ▲KRC농어촌 ESG2030 ▲농지은행제도개선 및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설명 ▲농어촌 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후변화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분야의 발 빠른 전환과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농어촌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사가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은만 한국농축산연합회장, 정임수 명예전남지역본부장, 이명자 명예지사장(전북),임형호 한국화훼단체협회장, 김인식 사장,  원종성 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수석부회장, 김인련 한국농업인단체연합 부회장, 박삼준 명예지사장(경남),  양재명 한국농업경영인 의령군 연합회장, 현진성 명예제주지역본부장은 “기후변화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분야의 발 빠른 전환과 대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가겠다"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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