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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무 심기 후원 행사 마련
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무 심기 후원 행사 마련
  • 기범석 기자
  • 승인 2021.04.25 1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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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 박경신 의원 통해 나무 심기 후원금 전달

김삼호 광산구청장 “미래와 후대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부에 감사”

박경신 의원 “‘노 플라스틱(No-Plastic)’ 운동 수익금 후원에 감사”

[광주일등뉴스=기범석 기자] 지난 16일 광산구 우산동 자유어린이공원에서 김삼호 광산구청장, (주)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 나무 심기 후원 행사가 있었다.

'유기농마루와 함께 쓰는 초록일기' 팻말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한소희 자원봉사우산동캠프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어린이 대표, (주)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 김정미 공원녹지과장, 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
'유기농마루와 함께 쓰는 초록일기' 팻말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한소희 자원봉사우산동캠프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어린이 대표, (주)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 김정미 공원녹지과장, 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

이날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박경신 사무국장(광산구의회 산업도시위원장)이 농업회사법인 유기농마루(대표 김상범)의 좋은 뜻을 전달받고, 광산구청 공원녹지과와 초록우산 백병조 과장 등 민관의 협조를 통해 이루어진 행사다.

나무 심기 행사에서는 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은영 광주지역본부장, 초록우산후원회 박경신 사무국장, 광산구청 김정미 공원녹지과장, 우산동 이병관 동장, 한소희 캠프장 및 우산동자원봉사캠프 회원, 송우초 학생들이 참여해 후원금 전달과 함께 나무 표찰 달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 대표와 함께 기념식재를 하는 모습.
어린이 대표와 함께 기념식재를 하는 모습.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 판매회사인 유기농마루는 ‘노 플라스틱(No-Plastic)’ 운동 동참을 통해 절약한 제품 포장, 제작비용을 모아 이날 어린이공원 나무 심기 사업에 15,893,900원을 후원했다. 우산동 자유어린이공원은 이 후원금으로 배롱나무, 산수유, 홍가시, 철쭉 등 2,500여 주를 식재하여 꽃나무가 무성한 정원으로 새 단장하게 되었다.

박경신 사무국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를 통해 어린이공원에 나무 심기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김상범 대표는 박경신 사무국장을 통해 지속사업을 약속했다.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사무국장), (주)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 김삼호 광산구청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광산구의회 박경신 의원(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사무국장), (주)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 김삼호 광산구청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미 있는 기부금으로 심은 나무가 시민들의 사랑을 오래 받기를 소망한다”면서 “미래와 후대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기부에 감사드리고,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에 좋은 모델을 제시하는 광산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경신 사무국장은 “유기농마루 김상범 대표와 노 플라스틱 운동을 통한 수익금의 나무 심기를 제안한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과 자봉 캠프지기와 학생들과 함께 심어준 나무를 잘 가꾸어 탄소 중립실천과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우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우산동 자유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한 모습.
우산동 자유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한 모습.
박경신 의원 페이스북 캡처.
박경신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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