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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실리콘밸리비즈니스포럼 “글로벌 첨단기술 투자유치를 위한 시동”
[취재현장] 광주광역시-실리콘밸리비즈니스포럼 “글로벌 첨단기술 투자유치를 위한 시동”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4.06 14:4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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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6일 오후 1시 50분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실리콘벨리 글로벌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실리콘밸리비즈니스포럼에서 “우리 광주경제자유구역이 제2의 실리콘밸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 뉴딜,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그린 뉴딜, 광주형 일자리를 기반으로 한 상생과 안전의 휴먼 뉴딜 등 소위 '광주형 3대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드는 일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최동석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부장, 오사마 하사나인 SVBF-US회장(영상), 문국현 SVBF-KOREA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실리콘밸리는 성공을 꿈꾸는 창업가들에게 ‘성지’와 같은 도시이다. 뛰어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배낭 하나 메고 가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의 창시자들이 직접 보여주었다. 저도 2년 전 (2019년 10월) 실리콘밸리를 방문했을 당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2년 만에 그 꿈이 현실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 광주경제자유구역에서 지역기업들과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면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것이다. 시대를 이끄는 혁신기술과 신산업이 성장을 거듭하면서 우리 광주경제자유구역이 제2의 실리콘밸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그 첫걸음이 될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5.11~12.) 성공개최를 위해 시는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석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부장은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주요 업무협약 내용보고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실리콘밸리비즈니스포럼에서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문국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광주와 최고의 상생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주요내용은 ▲선진기술 이전, 스타트업 및 주요 대기업과 협업을 위한 협력 ▲실리콘벨리 스타트업과 국내기업 간 합작을 위한 노력 ▲5월 11일~12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및 역할 분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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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2021-04-07 13: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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