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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지도사업종합평가 우수 지역농축협 시상
전남농협, 지도사업종합평가 우수 지역농축협 시상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4.05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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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농촌지도사업의 중심에 우뚝 서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5일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2020년 전국 농·축협 지도사업종합평가”에서 우수지역농축협으로 선정된 곡성 옥과농협(조합장 구정훈), 영암농협(조합장 박도상), 곡성 석곡농협(한승준), 곡성농협(주성재), 강진완도축협(조합장 김영래) 5개 사무소에 우수 사무소 표창패를 수여하였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2020년 전국 농·축협 지도사업종합평가”에서 우수지역농축협으로 선정된 곡성 옥과농협(조합장 구정훈), 영암농협(조합장 박도상), 곡성 석곡농협(한승준), 곡성농협(주성재), 강진완도축협(조합장 김영래) 5개 사무소에 우수 사무소 표창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을 농업인에게 제공하고, 농촌의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까지 힘쓰는 지도사업은 농협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신용사업, 판매사업에 치중하지 않고 지도사업에 힘써 준 농·축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축하를 전했다.

지도사업종합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교육, ▲영농인력공급, ▲농업인 실익지원, ▲농업인 돌봄사업 등 지도사업 40여 항목을 평가하여 매년 최우수 지도사업 선도농협을 선발한다.

전국 15개 수상 중 5개를 휩쓸며 전국 농축협에서 전남이 농촌지도사업을 선도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농협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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