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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애 광주시의회부의장, 광주광역시를 전국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유치해야 한다!
정순애 광주시의회부의장, 광주광역시를 전국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유치해야 한다!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4.05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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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정순애 광주시의회부의장은 2일 오전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광주광역시를 전국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광주에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유치해야 한다.”고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정순애 광주시의회부의장은 제29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신생여자프로배구단 광주유치에 힘을 모으자"라고 5분 자유발언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6년과 2019년 한국전력 남자배구단을 광주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었지만 실패한 바 있다.

하지만 2019년 여자프로배구 4개 구단 초청대회 당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여자프로배구팀을 유치하겠다고 공식화하면서 염주체육관을 배구전용구장으로 리모델링하는 등 프로배구팀 연고지 유치 준비 작업을 해왔다.

최근 ‘페퍼저축은행’이 여자프로배구단 창단을 밝히면서 광주시는 유치의향서를 제출하고 신생 여자배구단을 광주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남권 거점이자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광주에 여자프로배구단을 유치하게 되면 지역 내 새로운 볼거리 제공, 유소년 배구 발전, 생활체육 배구 저변 확대와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종효 광주시행정부시장, 조인철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문범수 광주시시민안전실장, 박남언 광주시교통건설국장, 김종화 광주시인사정책관, 이갑재 광주시감사위원장, 김일융 광주시자치행정국장, 박정환 광주시일자리경제실장, 이상배 도시재생국장,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손경종 광주시인공지능산업국장, 이정삼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박남주 환경생태국장, 김기숙 정책기획관, 정대경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오규환 광주시종합건설본부장, 김성학 광주시안전정책관, 주재희 혁신소통기획관, 김이강 광주시대변인, 김요성 광주시문화도시정책관, 이보근 광주시노동협력관, 양희열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선 청년정책관, 송권춘 일자리정책관, 광주시 간부들은
제29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정순애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의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광주로 유치해야”5분 자유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정순애 의원은 “과거 한전배구단 연고지 이전에 관련한 광주시민 설문조사에서도 참여자의 73.3%가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할 만큼 열망이 크다”며, “그동안 준비해왔기 때문에 신생구단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연고지 정착이 가능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정 의원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도시브랜드 제고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향유를 위해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하다”며, “신생구단의 연고지 결정이 빠르게 결정될 예정이기 때문에 광주시가 면밀한 동향 파악과 치밀한 분석을 통해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용집 광주시의회의장, 조석호 광주시의회부의장, 이홍일 광주시의회행정자치위원장, 이정환 광주시의회산업건설위원장, 신수정 광주시의회환경복지위원장, 김나윤 광주시의회교육문화위원장, 정무창 광주시의회운영위원장, 김동찬 광주시의원(전광주시의회의장), 장재성 광주시의원, 황현택 광주시의원, 임미란 광주시의원, 최미정 광주시의원, 김익주 광주시의원, 박미정 광주시의원, 송형일 광주시의원, 김광란 광주시의원, 최영환 광주시의원, 반재신 광주시의원, 김학실 광주시의원, 장연주 광주시의원, 이경호 광주시의원 등 광주시의원들은 제29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제29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정순애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의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광주로 유치해야”5분 자유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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