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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주민이 있기에 공무원이 있다는 정신으로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
[취재현장] 주민이 있기에 공무원이 있다는 정신으로 구슬땀 흘리며 제설작업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2.18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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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폭설이 내린 영하의 이른 아침 6시 30분, 광주 북구(청장 문인) 김삼순 북구청매곡동장과 직원들은 주민이 있기에 공무원이 있다는 정신으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상습결빙지역 제설작업에 나섰다.

영하의 날씨속에서도 김삼순 북구청매곡동장과 직원들은 매곡동 상습결빙지역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영하의 날씨속에서도 매곡동직원들은 매곡동 상습결빙지역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김삼순 북구청매곡동장과 직원들은 매곡동 상습결빙지역에서, 그 외 북구청 직원들은 각 실과소별 담당구역을 정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이면도로와 보도의 취약구간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했다.

김삼순 북구청매곡동장은 “직원들의 신속하고 즉각적인 조치로 출근길 사고 예방과 구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겨울철 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근길 심명수씨는 “폭설이 내리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의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눈도 치워주시고, 길에 염화칼슘도 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하의 날씨속에서도 매곡동직원들은 매곡동 상습결빙지역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영하의 날씨속에서도 매곡동직원들은 매곡동 상습결빙지역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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