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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기업ㆍ소상공인협회, 얍컴퍼니 위치융합기술로 개발된 '코로나 접촉-알립 앱'출시
한국소기업ㆍ소상공인협회, 얍컴퍼니 위치융합기술로 개발된 '코로나 접촉-알립 앱'출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1.02.18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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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 시간ㆍ동일 공간에 있었던 코로나 접촉자 실시간 선별
- 코로나 안심 매장으로 방역과 영업 동시 가능

1년에 이른 통제식 방역으로 벼랑 끝으로 내몰린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이 “가게 문 열고, 장사하게 해 달라”는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이를 위한 자구책으로 한국소기업ㆍ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는 곧 출시할 '코로나 접촉 알립앱'(앱개발사 얍컴퍼니) 통해 방역과 정상 영업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 코로나 확진자와 동일 시간ㆍ동일 공간에 있었던 밀접 접촉자 조기 선별

이번 소기업ㆍ소상공인 연합회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칭)『코로나 접촉 알림앱』은 매장에 설치한 디바이스인 비콘을 통해 감염자의 실내ㆍ외 위치구분 기능과 공간조닝 기능으로 동시간대에 동일 공간에 함께 있었던 접촉자를 100%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얍컴퍼니가 개발한 코로나 첩촉 알림 앱

해당 시스템은 시민들이 앱을 개인 모바일폰에 설치한 후 밀접접촉이 발생하는 고위험군 공간(버스, 전철, 카페, 교회, 식당, 노래방, PC방 등)에 설치된 단말기의 신호를 앱이 받아 감염자와 동시간대에 접촉 공간에 함께 있었던 밀접 접촉자에게 접촉사실을 알게 하는 시스템이다.

현행 역학조사는 확진자 면담을 통해 ①동선 확인, ②해당 시설에 대한 역학조사를 통한 출입자 확인 후 ③밀접접촉자를 선별로 이를 이행하는데 수시간에서 수일이 소요되지만, 해당 시스템은 확진자 확인 후 실시간으로 밀접접촉 대상자에게 선별해 밀접접촉 여부를 즉시 통보해 줄 수 있다.

■ 현행 후행적 방역 한계 인식, 선제적 방역으로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어

무엇보다 해당 솔류션은 밀접접촉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선제적 방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앱이 설치된 유저들의 모바일 컬러가 접촉 알림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 건강 상황에 따라 변화함에 따라(비감염ㆍ비접촉-그린, 접촉-블루, 확진-레드 등) 매장에서는 앱색깔 확인을 통해 매장 출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주) KBS 뉴스 보도(2021.2.15.)

즉 역학조사 여부와 상관없이 앱-컬러 확인을 통해 매장에 출입여부를 결정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방역이 진행되고, 코로나에 접촉되지 않은 사람들만 매장에 입장시키면 정상적인 영업도 가능하게 된다.

■ 기존 IT기반 방역 문제점 보완, 정부에 ‘정부 공식앱’요청하기로

또한 한국소기업ㆍ소상공인연합회는 금번에 출시하는 앱을 ‘정부 공식앱’으로 채택해 줄 것을 정부에 정식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얍컴퍼니가 개발한 앱은 기존의 IT기반 방역방식의 문제점을 최대한 보완한 앱으로 정부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 한 방역을 이행하기에 가장 최적화된 솔류션이다.

무엇보다 해당 앱은 설치 시 전화번호 연동 없이 오직 앱 ID값을 생성하여 운영함에 따라 개인정보에 민감한 시민들의 요구도 완벽하게 해결하였다.

(왼쪽부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안경훈 얍 얍글로벌대표는 지난 2020년 11월 25일 국가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얍컴퍼니는 온ㆍ오프라인의 원천인 위치인식 기술을 개발하여 2014년 국내 최초로 융합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 기업이다. 70여개의 특허 기술과 실내∙외 측위 기술 모듈화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 상용화가 가능한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를 통해 코로나 접촉자 알리미 서비스를 선보였다.
백양순 한국 ICT융합협회회장((주)얍컴퍼니인공지능연구소장)과 개발자들은 "끊임 없는 연구를 통해 우리의 기술이 국가 및 인류의 바이러스로 인한 위협을 극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2월 26일 백양순 안전행정부 국무총리 소속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백양순 (주)얍컴퍼니인공지능연구소장은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현 더불어민주당대표)와 기념촬영

 

IT기반 방역 현황 및 소기업ㆍ소상공인 개발 앱 설명

■ QR 방식

ㅇ 내가 간 곳 모두 파악 → 사생활 침해 심각

ㅇ 체크인 가능하나 체크아웃 불가능 → 방역 한계

- 확진자 동선 CCTV로 직접 파악 하는 등 역학조사 과부하

- 어마어마한 밀접접촉자 양산 → 국민 공포 조성 → 경제활동 위축

-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 및 통보 전 밀접접촉자에 대한 조기경보 불가

ㅇ QR 未설치(예, 대중교통 등)지역 선별 불가 → 깜깜이 환자 양산

■ 블루투스 방식

ㅇ (개념) 스마트폰 사용자간 BLE신호 송수신으로 접촉정보 수집

ㅇ 데이터 과부하, 신호간섭 등의 문제로 접촉자 선별 불가능

☞ 기준 시간 설정에 따라 ▲무한 데이터 생성 또는 ▲데이터 부족으로 접촉자 식별 불가

ㅇ 경우에 따라 어마어마한 밀접접촉자 양산으로 혼란만 가중

☞ 방역은 전무하고 국민 혼란과 코로나 공포감 증대

※ 무엇보다 먼저 도입한 미국·유럽에서 성과를 못 내고 있음(방역 실패)

■ GPS 방식

ㅇ (개념) GPS기반 개인 동선 핸드폰에 저장 →‘공개된 확진자 동선’과 개인 폰에 저장된 2주간의 동선 비교 후 접촉 위험도 판단

ㅇ 50~250m오차, 실내외 및 층위 구분 불가 → 밀접접촉자 과잉 선별

- 확진자가 있었던 건물 전체를 동일 공간으로 인식하거나,

- 확진자 동선과 겹치지 않는 건물밖에 있었던 사람까지를 모두 접촉자로 인식

ㅇ 접촉여부 확인을 위해 앱을 직접 매번 확인해야 → 번거로움으로 유명무실

■ 기지국 방식

ㅇ (개념) 통신사 기지국 기반 위치정보 수집, 스마트폰과 기지국 통신 방식으로 밀접 접촉자 위치 추적

- <기지국> 도심 50~200m / 지역 도시 200~300m, 기지국 內 위치한 모든 사람들을 접촉자로 인식

ㅇ『통신비밀보호법 2조 및 13조』 개정의견 등 위법 논란

- 현행법은 범죄 용의자 추적을 위해 기지국 위치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음

ㅇ (GPS방식처럼) 실내외 및 층위 구분 불가 → 밀접접촉자 과잉 선별

- 확진자가 있었던 건물 전체를 동일 공간으로 인식하거나,

- 확진자 동선과 겹치지 않는 건물밖에 있었던 사람까지를 모두 접촉자로 인식

ㅇ (실례) 이태원 클럽發 집단감염 당시, 접촉자 과잉 선별로 논란 야기

※ 통신 3社기지국에서 획득한 이태원 방문 접촉 인원은 14,000여명으로 식별

■ 대안 : 소기업ㆍ소상공인 앱(비콘방식), 핀셋 실시간 선별

ㅇ (개념) “Ultrasound”+”블루투스”+”와이파이” 기능 융합 방식으로서 감염자의 실내외 위치구분 기능과 공간 죠닝 (Space Zoning)기능으로 동시간대에 해당 공간에 있었던 접촉자 100% 파악이 가능한 최적화된 기술

ㅇ (핀셋 선별) 확진자와 동일 공간 및 동일ㆍ근접시간대(15초~15분)

ㅇ (개인정보) 정보 수집 일체 없어, 스마트 폰 앱이 설치되면 프로파일 입력 및 전화번호 연동이 없고 오직 APP ID 값만 생성하여

- 암호화된 이 ID로 감염자 및 동시간대 접촉 공간에 있던 인원의 APP ID값을 ‘프라이버시센터’로 이관, 이후 즉각적인 대처를 시행하기 때문에 개인 정보의 문제가 전혀 없음

ㅇ (방역 제고) ▲밀접접촉자에 경보, ▲앱색깔 변환 확인을 통한 출입자 통제

- 밀접접촉자 데이터 방역당국 이관(admin페이지 관리)으로 방역 역량 제고

* (APP기능) 밀접접촉자 판정 → (APP) 전화번호 입력 기능 발생 → 입력한 전화번호 질본청으로 전송 → 밀접접촉자 관리

ㅇ (경제 활성화) 핀셋 선별 → 불필요한 방역 감소 → 영업활동의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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